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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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시아와 고객님과의 소중한 만남의 기록.

REVIEW

2020-04-02
조회 6

반지에 조금은 욕심이 있었던지라 혼자서도 이곳저곳 쫌 돌아다니기도 하고,



백화점에서 견적도 뽑아보고, 그랬거든요(혼자서 -)



다행이 이번주말에 서로 시간이 되어서 같이 디자인보러 가자고 졸라서 간곳이 오르시아 였어요



근데 제가 완벽한 길치라 집근처 아니면 많이 헤매면서 다니는 아이;;



찾아가는 것도 쉽지 않더라구요,



택시기사님도 잘 모르구요 ㅠㅠㅠㅠ



근데 또 날씨가 엄청 더웠거든요, 둘이 더위에 허덕이면서 찾아가서 혹시라도 맘에 안들면 어쩌나,,,,



또 왜 여기는 일층이 아니고 건물 안에 있나,



벨은 왜눌러야 하나,,



정말 후기에서 봤던 얘기들을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ㅋㅋㅋ



제가 도착했던 3시 30분 정도에는 별로 사람들이 없더라구요



아, 이제쫌 한갓져지는구나....라고 생각하고 있었죠,



둘다 더워서 헉헉거리면서 음료는 둘다 "그냥 시원한 물이요!!!" 라고 말씀드리니



친절히 "얼음"까지 동동 띄워서 무려 세컵이나 먹었습니다. ㅋㅋㅋ



저희를 상담해 주셨던 분은 이범란 과장이셨어요,



왠만한 백화점 브랜드의 것들도 잘 안좋아해서, 로고투성이 이런애들,



가방도 디쟈인만 보면 어느 브랜드이다, 이런건 잘 안좋아해서;;;



그냥 심플한걸 좋아하는데 ㅋㅋ 저능 보조링을 너무 하고 싶어서 메인링은 그냥 정말, 그냥 다이아만 보이는 아이로 하려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엄청나게 화려해지더군요, ㅋㅋ



나의 본모습을 찾아가고 있었지요, ㅋㅋ (저 화려한거, 악세사리 완전좋아해요)



제가 생각했던 아이들하고 비교도 잘해주시고, 어느것이 더 우수한지도 그냥 사실적으로 말씀해주셔서 좋았어요



사실, 디쟈인들이 5부로 되어있는 아이들 3부로 하거나 3부에서 5부로 했을 때 첫느낌에서 많이 변하는 디쟈인들도



많잖아요, 근데 그런것도 자세히 말씀해주셔서 좋았어요, ㅋ



보조링 하나하려고 했는데, 그냥 샘플 그대로 두개 했습니다. ㅋㅋㅋㅋ



신랑반지도 많이 돌아보긴 했는데 그냥 딱 이거다 하는 반지는 없고 이건 쫌 괜찮네 하는 반지 모양을 보여드리니



비슷한걸로도 가져다 주셨구요, 근데 너무 "나!결혼반지요!!"하는 느낌이 너무 강한것 같아 조금더 추천부탁드렸더니



이런거 별로 관심없던 신랑도 좋아하더라구요, ㅋㅋ



[관심이 없던게 아니었얼, ㅋㅋ 눈이 완전 까타로아아아아아!!! }





디쟈인선택하시면 바로 다이아몬드 선택하시는데요, 기본적인 설명도 쉽게 해주셔서 금방이해되구요



견적도 그냥 깔끔하게!! 이부분은 후회안하십니다. 저는 갠적으로 가격으로 줄다리기 하는거 별로 안좋아해서



그냥 매장 들어가서 원가격! 최대할인가격!! 이것만 물어보고 맘에 들면 그냥 바로 자리에서 선택하는 지라;;;



저같은 성격이신 분들은 좋으실것 같아요, ㅋ



일단 디쟈인때문에 선택못하셨던 분들은 예약해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청담동에 있어서 어느정도 가격선이 있을 거라고



생각이 있지만, 아주없는건 아니죠, 그래도 거품이 없는것 같아요, 더 맘에 드는건 같은 디쟈인으로 계속적으로 상품을 만드는게 아니어서 내 반지가 많은 사람들과 같이 공유하지 않아도 좋다는것!! ㅋㅋ





사실은 제가 가지고 있던 돌반지하고 엄마가 준 금목걸이로 결혼반지에 녹여서 쓰고 싶었는데, 그거랑은 다르다고 하더라구요;



몰랐잖아ㅜㅜ 그래도 매입해주셔서 잔금이 계약금 만큼 남았어요, 우리 김여사 부자였얼,ㅋㅋㅋㅋ







다끝나고 마지막 인사에 완전 폭풍감동



90도 인사를;;;;



진심으로 대해주시는 완전 느꼈습니다.



12월예식이라 완전 늦었지만 신경써주신다고 하고, 식전에만 나오면 되니깐, ㅋㅋㅋㅋ 걱정안합니다용!!!







집으로 돌아가면서 정말 기분좋게 돌아갔습니다.



주말이라 사람도 많고 차도 많았지만, ㅋㅋ



다음에 찾으러 갈땐 꼭 차가지고 가려구요, ㅋㅋ 데이트 기분으로 지하철 탓다가 완전 덥고 길 헤매고 ㅋㅋㅋ



기분이 너무 좋아 그냥 고민하고 있던 여행도 그냥 지르기로 했습니다.ㅋㅋㅋ





과장님!! 또뵈요!!!!!!!!







c.f)찾아가시는 길 .



7호선 청담역에서 내리셔서 8번출구로 나가세요



나가셔서 그냥 바로 직진!!! 약5분거리에 일층에 시몬스침대(이놈의 시몬스는 왜 이리 찾으시나



했더니 정말 시몬스만 간판이 크더군요ㅠ)있는 건물입니다.



바로 대로변에 있어서 그 주위에선 찾기 쉬우셔도 저같이 길 잘 모르는 사람이 나가면 완전 애먹습니다.ㅜ



절대 택시타지마세요, 기사님도 모릅니다ㅜㅜㅜㅜ









*12월에는 꼭 카메라 가져갈께요, 제가 급하게 가느라고 정신없이 카메라도 안가져 가서 인증샷이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까지 완전 긴 후기!! ㅋㅋㅋ 이제끝!!

2020-04-02
조회 5

안녕하세요..

11월에 예식을 앞둔 신부입니다...

지난 7월 박람회때 오르시아 예물을 알게되서 그냥 구경이나 해보자하고 방문했다가

첫방문에 바로 계약을 해버렸습니다....



비교를 안하고 계약을 하는것에 대해 고민을 했지만

상담 받은 이호준 차장님의 탁월한 안목과 저를 만족시키는 서비스에 바로 해버리고 말았네요..



저는 다야세트, 진주세트, 커플링, 예랑 금목걸이, 쌍가락지 이렇게 했고요..

10월에 나오기로 했는데 너무 기대 되네요...

예쁜 예물 할수 있도록 도와주신 오르시아 이호준 차장님 감사 드립니다. ^^

2020-04-02
조회 3

내년 6월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입니다. 

금값이랑 다이아값이 계속 치솟고 식장이랑 예물은 미리 해두는게 좋을듯 싶어 미리준비하게 됐는데요 ^^

우선 오르시아를 알게된 것 박람회에서였어요. 사실 작년부터 여러 박람회를 다니면서 이곳저곳을 보긴했는데

 오르시아에서 완전 예쁜반지를 보고 방문예약을하고 가게되었습니다.

매장에가니 더 예쁜 아이들이 많더라구요. 완전 정신이 팔려 상담해주신 이범란과장님ㅁ께서 힘드셨을텐데

한결같이 웃으시면서 두시간을 상담해주셨어요. 제가 디자인 전공이라 사실 조금 까다로웠을텐데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

여자반지는 예쁜아이들도 많은데 남자반지는 예쁜아이들을 찾기가 헴들자나요. 흔한 커플링처럼 나온디자인이 전부구요.

그런데 역시 오르시아는 디자인이 최고인듯해요. 너무나 예쁘고 특이한 세팅의 신랑반지를 보고 바로 선택했어요. 

그래서 저의 낭군님도 만족했구요^^ 수량도 예물이기에 한정해서 만드신다니 더 좋더러구요. 오르시아말고도

 그날 뒤에 다른 두곳을 방문하기로 했는데 저흰 너무나 예쁜반지와 친절하고 좋으신 이범란과장님 덕분에 뒤에

 예약을 취소하고 바로 매장방문을 처음한 곳에서 계약했습니다. 사실 예물이라는게 가격도중요하지만

 그보다 디자인이맘에들어야 하자나요^^ 그런데 저희는 가격도 합리적이여서 너무좋았어요^^ 감사해요 과장님 저희반지 예쁘게 만들어주세요 ~~~

2020-04-02
조회 4

10월에 결혼을 앞둔 예신입니다.



처음 오르시아에 갔을 때에는 그냥 견적이나 받아볼 마음으로 갔었어요~

그런데 상담해 주신 이호준 차장님의 탁월한 안목에 그냥 계약해버렸어요~

보여 주시는 것마다 예뻤는데 그 중에서도 오빠도 저도 맘에 딱 드는 게 있었거든요~

그리고 상담을 어찌다 편하게 해 주시던지~ 저희들 예물은 고민 없이 바로 해결했답니다~

준비된 예산에 맞게 잘 추천해주셨구요~꼭 사야 할 것 같은 부담도 없이 너무나 즐거운 상담이었답니다.

서비스도 잘 챙겨주시구요^^



마음에 들었지만 사람 마음이라는게..자꾸 다시 생각해 보게 되드라구요~처음 가본 곳이라 걱정도 되고 후회도 되서 다시 또 찾아가서 디자인도 다시 보고 조금 귀찮게 했는데~

정확히 3번 갔어영 ㅋㅋ 동생이랑도 가서 다시 보구요..오르시아 가기 전에 백화점에도 가보고 했는데~ 오르시아 디자인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어여~ 그냥 가서 보시면 됩니다!!

안보시면 후회하실 거에요^^

가셔서 이호준 차장님과 상담해 보세요~ 정말 취향에 맞게 잘 골라주시더라구요~

오늘은 내일 있을 웨딩 촬영에 쓸 티아라 대여 하러 가서 예물 반지로 이호준 차장님을 귀찮게 했드랬져~

다시 한 번 제 예물을 확인하고 탁월한 선택이었다 싶었어여^^

얼른 25일이 와서 받아보고 싶어요~~

예물 받으면 그 때 자랑할게요^^

저 은근 까다로운 여잔데~ ㅋㅋ 디자인 맘에 듭니다~쿠쿠



전 다이아 세트랑, 진주 세트랑, 커플링 했어요~ 동생이나 친구 결혼할 때도 추천해 줄거에요~

후회 없으실 겁니다~~

2020-04-02
조회 4

안녕하세요오

저희커플이 오르시아에 다녀온지 벌써 한달이 넘었어요 @.@



그때는 예물에 대한 정보도 없고, 처음으로 예약하고 갔던 샵이라서

걱정도 많이 되었었어요.



그런데 상담해 주신 노준연 실장님께서 너무나 잘 설명해주시고,

친절하셔서 예쁜 예물을 맞출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저희 커플은 원래 뒤에 다른 예물샵도 예약이 되있었는데

예약취소하고 한번에 계약할 정도였으니 말이예요^.^



실장님 덕분에 남자친구에게 멋진 프로포즈도 받았어요!!!!!!!!

예물결정하고나서 저 몰래 실장님과 프로포즈반지를 따로 주문했다고

정말정말 감동적이었어용 ㅠ0ㅠ



디자인도 많고 사은품도 많이 챙겨주시고 더더욱 정말 잘 어울리고

원하는 스타일의 제품을 잘 찾아주셔서 믿고 살 수 있는 곳 같아요~

너무너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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