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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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시아와 고객님과의 소중한 만남의 기록.   

REVIEW

2020-04-12
조회 16

강남 오르시아 예물 상담 받고 계약 했어요





오르시아 예물 상담 가기전날에


엄마랑 종로가 좀 저렴할거 같아


귀금속 매장을 하루종일 발품 팔았지만


눈에 확 드는 디자인도 없고


복잡해서 정신도 없을뿐더러


금액적으로도 그렇게 저렴한것도


아니여서 결국 계약 못하고


생고생만 하다가 발걸음을 돌렸네요







카페 추천을 받았던 오르시아는


강남구청역쪽에 있다고 해서


전날 종로 예물 보러 간 여파로


엄마가 힘들어 하셔서 예랑이랑 둘이서


상담을 받으러 다녀 왔어요








강남 예물샵 오르시아 방문시 팁을


드리자면 저희처럼 대중 교통을


이용하시는게 편리할거예요^^


지하철역에서 3 거리라 아주 가까워요 ㅎㅎ







오르시아 문을 열고 들어가자마자


상담 받으시는 분들이 많아 약간


대기를 탔지만 휴게실 같은 공간에서


음료랑 과자를 먹으면서 예랑이랑


잠시 놀다가 안내 하시는분께서


저희를 상담해 주실 이사님께 안내를


해주셔서 상담 받았어요






이사님께서 친절하게 상담 리드를


잘해 주셔서 제가 원하는 스타일로


반지를 6개 정도 보여주셨는데


각 반지에 대한 디테일한 설명을


들으니 다 맘에 들어서 정말이지


못고르고 있으니 이사님께서 노련하게


제 취향에 좀더 맞는 반지를 하나


골라 주셔서 30분 정도 고민 끝에


계약하기로 하고 그자리에서


계약금은 카드 결제 해버렸어요~~::








오르시아 예물샵에서는 디자인 도용등을


이유로 제품 사진을 못찍게 해서


아쉽게도 사진은 못올린다는 점 ㅜㅜ










강남 예물샵으로 하실꺼면 오르시아도


괜찮을거 같고 여기저기 비교해


보시는것도 좋은 방법이겠죠^_^








아무튼 제가 상담 받고 계약한


강남 예물샵 오르시아 후기였어요~!!

2020-04-12
조회 13


8월초에 오르시아 상담 받고 왔고




오르시아에 하기로 최종 확정을 해서야

후기글을 이제 올리네요~~
오르시아 상담 갈땐 차를 가져갔었는데

주차할수있는 공간이 따로 있어서 주말에도

차를 가져가셔도 크게 상관없을거같아요~
처음 오르시아 문을 열고 매장안으로 들어가니

카페 후기 통해 사진으로만 봤던것 보다

훨씬크고 넓더라구요

오르시아는 상담받을 수 있는 테이블이

여러개 있었고 각각의 테이블 장식장엔

정말 많은 디자인의 반지들이 있었어요 ㅎㅎ



저희는 카페 통해 이사님께서 직접 상담을

도와 주셨고 저희가 말수가 많지 않은편인데

상담내내 유머스러하게 빵빵터드려 주셔서

재미있게 상담을 받았어요ㅋㅋㅋ
상담 받으러 가게 되면 우선적으로 저희들

취향을 물어보셨고 다이아가 있냐 없냐에 따라

있으면 웨딩링,없는건 웨딩밴드라고 디테일하게

설명을 해주셔서 첨 알았네요~!!
아마도 반지를 뱄다 꼈다 수십차례를 반복한

끝에 5가지를 추렸고 거기에서 이사님의 도움으로

뺄건 빼고해서 결국 심플한 스타일을 찾았어요 ㅎㅎ

반지가 마음에는 들었지만 상담 갔던 당시엔

계약을 하지 않았고 일단 부모님들과도 상의를

해봐야 한다고 했더니 쿨하시게 이사님께서

그러시라고 하셔서 상담만 받고 왔고 어제

드디어 결국 꽂힌 반지로 최종 확정 했어요~
매장 이미지랑 반지 사진을 올려 드리면

좀더 다른분들께 도움이 될텐데..

최근에 핸드폰을 바꾸면서 사진들이 다

날라갔네요 ㅠㅠ

반지 이미지는 유출 문제로 아예 찍진 못했구요 ㅎ
저희가 반지를 좀 일찍 받고 싶다고 말씀 드렸더니

최대한 빨리 반지 수령을 할수 있게 해준다고 하셔서

받으면 그때 후기글 다시 남길께요~~

예물 준비들 잘하세요^^

2020-04-12
조회 10

D-175


요즘 예물샵은 어디가 싸고 예쁠까???

나는 반지 팔찌를 잘 안껴서 그런가 잘 모르겠더라..

상견례도 안한 때라 섣불리 예물샵을 잡기도 뭐하고...

우리끼리 열정만 가득할 때다 ㅋㅋㅋ



예물 예산은 일반적으로 결혼자금의 10~15%정도로 알아보는 것이 적당하다.

예산이 정해지면, 반지에 몰빵할건지 다른 악세서리 포함할건지 결정한다.

그리고 예물샵을 2-3군데 돌고 디자인과 가격이 맘에 드는 곳을 선택한다.



하지만 나는 발품파는 스타일도 아니고 모르면 추천해주는 걸 따르는 편이라 ㅋㅋㅋㅋㅋㅋ

결혼박람회에서 오르시아라는 업체를 알게 됐다.



면세점도 납품하고 품질 좋고 히스토리 있는 업체라고 해서 속는척(?) 계약했다.


박람회 찬스로 30만원을 선계약하면 결혼예물 제작 시에 다이아세트 25%할인, 커플링 25%할인, 웨딩링 제작 시 3부 다이아를 무료 증정해준다.

쿠폰북도 증정해주는데, 쿠폰북 안에 중복 적용 가능한 쿠폰들이 많던 걸로 기억한다.


+ 나는 자개함 2개, 브로치 2개(시어머니, 엄마꺼), 촬영 때 티아라/귀걸이/기타 악세서리 대여, 목걸이&귀걸이 세트를 무료로 받았다.


혹시 우리가 나중에 결혼을 미루거나(깨지거나) 다른 업체와 계약하게 되더라도 30만원어치 상품권으로 오르시아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고 하니 일단 계약을...


그리고 오르시아에 반지보러 고우고우!

급한대류 사진은 홈페이지에서 가져옴

대기실에서 간식이랑 음료수 마시면서 기다리다가 담당 실장,부장님이 오시면 같이 상담하러 간다.

내부는 상당히 넓다. 이건 내부의 반쪽 정도.

2층도 있고 테이블이 있는 곳엔 모두 쥬얼리들이....!!

우리는 오른쪽 저끝 테이블에서 상담받았다.

결정장애때문에 반지 디자인을 못 골라서 매장 한바퀴 다돌고 골라옴ㅋㅋㅋㅋㅋㅋ




첫 방문 때는 플래너님 하고 같이 왔는데,


김정훈 이사님께서 플래너님을 딱 보시고는 본인이 담당하시겠다고 했다. 아쥬 친절하고 센스있으심! 플래너님 할인도 추가로 받고 ㅎㅋㅎㅋ

박람회 때 받은 쿠폰북하고 계약서를 보여주니 딱 아시고는, 우리에게 어울리는 반지를 추천해주셨다.




나보다는 남편이 더 까다로워서 남편이 디자인을 고름.


근디 심플한데 이쁜(?)걸 원한다더니 이사님이 보여주시는걸 다 싫다고 해서 결국 매장 한바퀴 다 돌고 겨우 고름....



겨우 겨우 고른 커플링.

가운데 다이아가 박혀있는데 고정되어 있지 않고 대롱대롱 매달려있다.


끼고 다니다가 어디 걸려서 다이아가 똑 하고 떨어질까봐 걱정했는데 던져도 안떨어진다고(?)ㅋㅋㅋㅋㅋㅋㅋ 이사님이 안심시켜주셨다.

떨어지면 가져오라고 다시 붙여주신다곸ㅋㅋㅋㅋ 위에가 남편꺼, 아래가 내꺼


반지가 보다보니 탐나고 이쁜게 너무 많았다.

현실적으로 반지도 잘 안끼는 직업이지만, 물욕과 현실 사이에서 갈등하게 되더라...

내 맘을 알아챈 남편 덕분에 웨딩링을 하나 더 했다.ㅋㅋ 웨딩링에 다이아를 3부짜리로(무료로 준다던) 예약했는데




며칠 뒤에 아버님이 다짜고짜

"우리 며느리 어디가서 기죽으면 안되지! 1캐럿 짜리로 해!"

하셔서 아주 갬동...먹음.. 하지만 양심상 5부로 했다.

며느리사랑은 시아버님이라더니! 아버님 알라뷰♡


웨딩링은 내꺼니까 금방 고름.

위에서 보면 심플한 다이아링. 옆에서보면 화려한 디자인.

이쁘긴 한디 낄 날이 많을까 싶긴 하다.ㅋㅋㅋ



귀걸이&목걸이도 박람회에서 받은 쿠폰으로 받았다.

진주세트들과 여러 큐빅(?)세트들이 있었는데

웨딩링 디자인이랑 비슷한 별빛 Set로 겟.


지굼은 손가락이 두꺼워져서 잘 안끼지만 아쥬아쥬 맘에 들어


아. 두께조절 as는 평생 무료임


손가락 두꺼워지면 가져오라구 해씀.


[출처] 예물 선택하기!|작성자 찌모

2020-04-12
조회 12



결혼을 급하게 진행하는 덕에 예물반지도 급하게 필요했다.


7월 19일 촬영인데 6월 11일에 청담예물샵 오르시아에 처음 방문했다.

플래너님 소개로 드레스 투어날 방문한 청담 예물샵 오르시아-

주차는 건물 지하에 했는데 나올때 영수증을 카운터에 보여드리니 무료도장을 찍어 주셨다.



건물 5층에 위치한 청담예물샵 오르시아!

전에 갔던 노블워치처럼 안에서 열어줘야 들어갈수 있고 열여줘야 나올수있다 ㅋㅋ

비싼게 많이사 긍가, 고급지다.


급하게 예약하고 갔음에도 불구하고 정용실부장님이 직접 점심까지 거르고 대기해주셨다 ㅠ.ㅠ

매우 감사할따름



오르시아 내부는 상당히 넓고 1층에서 상담을 했는데

2층은 촬영, 본식날 빌릴수 있는 티아라와 머리띠, 귀걸이 등이있다.

고급진 내부, 이런곳에 내가 결혼 아니면 또 언제 와보리ㅠ.ㅠ


처음에 가면 대기하는 곳이 있는데 간단한 스낵과 음료가 무료로 제공된다.

정용실부장님이 너무 재치있으셔서 1시간 넘는 상담시간동안 지루할 틈이 없었다.


먹을거에 신난 예랑이 ㅋㅋ

청담예물샵 오르시아 정용실부장님이 마음껏 가지고 가도 된다는 말에 가방에 한아름 챙겨왔다..으이구


상담날은 못올라갔지만 촬영당일 오전 올라가본 오르시아 2층

제품 사진은 가까이서 찍으면 안된다고 해서 멀리서 찍어봤다.

이민정이 착용한 머리장식을 고르고 싶었는데 막상 다른게 더 이뻐서 다른걸 대여해왔다 ㅋㅋ

역시 상상과 현실의 괴리감이란.


티아라 1개, 머리띠 1개, 귀걸이 2개를 대여해왔다.

7월19일 촬영이였는데 나는 오후 촬영이라 촬영이 끝나면 너무 늦는 관계로 당일 반납은 불가능했다.

직원분께 양해를 구해서 다음날이나 그다음날 반납할수 있도록 부탁드렸는데 흔쾌히! OK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대여물품이 들어있는 상자,

깔끔하니 상자도 이쁜 청담예물샵 오르시아!



가까이서는 못찍고 멀리서 찍어본 나의 대여품들

진짜 고급지다 ㅋㅋ

2층에서 대여할때 직원분이 하나하나 머리에 올려주시고 귀에 대주시고 어울리는걸 찾아서 대여해주신다.

너무 만족스럽게 촬영했으나 귀걸이 1개는 사용을 하지 못했다..

캐주얼때 착용할까 했었는데 너무 아쉽다.

본식날도 대여 예정이니 그때는 뭘할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스튜디오에서 메인촬영때 티아라가 필수인데 오르시아 티아라덕분에 너무 이쁘게 촬영했다.



메인인 나의 예물반지가 들어있는 종이봉투


고급진 케이스에 들어있다.

왼쪽부터 패션세트, 진주세트, 예물반


나는 화려한걸 좋아하고 예랑이는 심플한걸 좋아하는지라

상담날 많은 반지를 껴보고 고민도 많이 했었다.

정용실부장님 피셜에 따르자면 여자반지는 오르시아에 있는 것중에서 제일! 화려한 제품이라고 ㅋㅋ



나는 3부, 예랑이는 1부로 선택했다.

아.. 하나 아쉬었던 점은 픽업날 정용실부장님은 안계셨는지 다른분이 전달을 해주셨는데,

보석이라곤 전혀 모르는 우리는 설명을 듣고 싶었으나 보증서(?) 보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을 듣지 못해서 쬐~끔 아쉬었다.


그냥 열어서 보여만 주셨던 보증서..

어떤건지 1도 모르겠고 그냥 좋은걸로 잘 해주셨겠지 싶었던 ㅋㅋ

반지는 너무 기깔나게 나왔고, 가격도 너무 착하게 진행되었던 우리의 예물반지 -

금액은 디테일하게 공개하면 안된다고 하여 공개는 어려우나 300만원대로 진행했다.


촬영날 너무 이쁘게 착용하고 촬영까지 마무리했다.

6월11일에 계약해서 7월19일에 픽업까지 정말 빠른시간에 너무 이쁘게 제작해주셨다.

그동안 끼던 로이드 커플링은 고이 넣어두고 예물반지 착용중인 우리 예비부부


나중에 로즈골드>화이트로 색상변경도 무료로 해주신다고 했다.

사이즈 줄이기, 늘이기도 평생해주신다고 하신 ㅋㅋ

역시 비싼거 좋은데 이유있다니까 ㅋㅋ


플래너님 소개로 갔지만 다른데 비교 안하고 청담예물샵 오르시아 선택은 후회되지 않고 너무 좋았다!


[출처] [Wedding] 결혼준비 청담예물샵 오르시아 예물반지 후기|작성자 단짠단짠




2020-04-12
조회 6

프로포즈 먼저 하고나서 결혼준비 시작할거라고 말했던 남친

그러나 어쩌다보니 프로포즈도 못받고 어느샌가 상견례를 하고 있더라구요ㅠㅠㅋㅋㅋ

결국 결혼준비를 하면서 프로포즈링은 같이 고르러 가게 되었네요ㅋㅋ

박람회 갔다가 오르시아 상담을 받게 되었는데 금액이 좀 비싼거 같아서 계약을 안하려고 했어요.

그런데 남친이 프로포즈 반지 알아보면서 오르시아를 알고 있더라구요.

기왕 다이아반지 하는거 좋은걸로 하자면서 오르시아 계약을 했고

, 매장에 방문하여 상담받고 디자인을 결정했습니다.

오르시아에 가기 전에도 백화점 가서 티파니, 까르띠에, 불가리 등 브랜드 반지를 껴봤는데 딱 이거다 하는게 없더라구요.

그런데 오르시아 가서 다이아반지를 보는순간 영롱한 다이아에 제 눈이 반짝반짝ㅋㅋ

다이아가 너무 크면 끼고 다니기 부담스럽다고 3부 정도면 된다고 했는데

 그래도 어울리는거 껴야한다고 3부랑 5부 둘 다 껴봤는데요.

역시나 큰게 더 반짝반짝 예쁘더라구요ㅋㅋㅋ



남친이 다이아는 GIA로 해야한다고 해서 GIA로 보여달라고 말씀드렸구요.

마침 D컬러에 등급이 좋은 5부 다이아가 있어서 예상했던 금액보다 비쌌지만 과감히 구입을 결정했답니다.

 


다이아를 결정하고 마음에 드는 디자인을 고르기 위해 토너먼트식으로 여러개의 반지를 껴보고 최종 결정을 했는데요.

너무 화려한 디자인은 평소에 끼고 다니기 부담스러울 거 같아서

 심플하면서도 너무 평범하지는 않은 그런 디자인으로 골랐답니다.

5부 다이아 반지 옆으로 멜리다이아가 10개 박혀있어서 옆에서 봐도 예쁜 디자인이에요.

가드링을 끼는 것보다 안끼는게 더 예쁜 디자인이라서 가드링은 따로 안했구요.

가드링 끼고 싶어지면 나중에 기념일 선물로 사달라고 하려구요ㅎㅎ

 


이정도 금액이면 종로에서 1캐럿 해도 됐을텐데라는 생각도 했지만, 

그래도 실물을 받아보니 그런 마음이 싹 사라지더라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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