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시아 웨딩링 후기입니다~ - 권클님 후기


저는 웨딩앤 박람회 갔다가 오르시아라는 업체를 알게됐는데요~!

다른 업체 반지를 꼈을때보다 이곳 반지를 꼈을때 손가락에 들어가는 느낌이 뻑뻑하지 않고

스무스하게 들어가 착용감이 너무 좋더라구요! 그리고 디자인도 다양해서 이곳에서 하기로 마음먹게 됐습니다~!

                                             


처음에 들어가면 설문조사처럼 저희가 원하는 디자인은 어떤 느낌인지

어떤 것을 중요하게 여기는지 등의 설문조사같은 것을 작성하러 이곳에 들어옵니다! 옆에는 다과도 많이 

준비되어있었어요!! 그리고 그것을 다 작성하면



이곳 메인 홀로 나와서 설명을 듣게 되는데요!! 

저희를 담당해서 설명해주신 분은 정용실 부장님이셨어요 ㅎㅎ 저희가 당일날 전화드렸는데

흔쾌히 오셔도 된다고 하셔서 감사하게 당일에 가게됐어요! 시간이 좀 늦어서 사람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더 좋았어요 ㅎㅎ


부장님이 원래 감정사셨어서 그런지 다이아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해주시고 

진짜 친절하게 예랑이 손과 제 양손에 반지를 하나하나 다 껴주시면서 토너먼트를 했어요 ㅎㅎ

맘에 드는 디자인과 그렇지 않은것을 구분해서 나눈뒤에 맘에들었던 몇가지만 가지고 다시 껴보고

논의 할때까지 다 기다려주시고 해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ㅎㅎ

진짜 한..15세트 넘게 껴본거 같아요 


요즘 디자인과 예전 디자인도 비교해주시고 서로 손에 맞는 색과 디자인도 추천해주셔서

고르는데 더 좋은 영향이 있던거 같습니다!




나중에 본식과 촬영때 빌려주신다고 했던 악세서리와 티아라들이에요!!

정말 종류가 많더라구요 ㅎㅎ 이쁜게 많아서 고르기도 힘들거 같아요


떨린 마음으로 갔는데 너무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재밌게 해주셔서 상담하는 2시간동안

지루하지 않았던거같아요 ㅎㅎ 나중에 한번 들러보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