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시아 예물 웨딩링 후기! - 김버들님 후기


안녕하세요! 10월 예신 김버들입니다!

오르시아에서 너무 만족스러운 디자인을 고를 수 있었기에 예물을 계약하고 

언제 예물이 나올까를 엄청나게 기대하고 기다리다가...! 

잊혀질 무렵 웨딩링이 완성 되었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 전에 진행상황도 예랑이한테 전화를 주셨다고 해요.



예물을 찾으러가는 후기를 시작해볼게요!


처음 상담을 받으러 갔을 때는 차를 끌고 갔는데

이 날은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갔습니다!

오르시아가 지하철역에서 접근성이 좋아서 대중교통으로 방문하셔도 큰 무리가 없어요.


강남구청역 3번출구로 나갑니다.

에스컬레이터가 있어서 힘들지 않아요 ㅋㅋ

쇼핑몰과 연결되어있어서 깔끔해요.


                                     


이렇게 출구로 나오면 바로 우측 골목으로 꺾어 걸어갑니다.

                                     

                                     


쭉 걸어가다보면 바로 큰 건물이 보이는데요.

1층 파스쿠치 건물에 핑크색 네모 간판으로 오르시아라고 적혀있는 것이 보입니다.

                                     


건물로 들어가면 5층 오르시아!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 오르시아 매장이 나옵니다.

"믿고 사는 우수상품 유통매장" 간판이 눈에 띄네요.


                                     

입구 바로 옆에는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에 협찬을 했다는 것을 자랑하는 포스터들이 벽에 진열되어있네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이렇게 온도측정을 하고 출입자명부를 작성합니다.

저 온도측정기 삐! 소리가 너무 커서 좀 놀랐어요.ㅋㅋ


                                     

안내 받은 대기실에는 정말 많은 여배우 착샷 액자가 한쪽 면을 가득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다과도 준비되어 있는데요.

대기 시간이 넘 짧아서 상담받으러 왔을 때도 그렇고 이번에도 그렇고 커피 한잔 내리는 도중에 바로 부르시네요...ㅎㅎ


                                     

이런 소개 이벤트를 진행하구 있구요!


                                     

대기실에서 바라본 매장 모습!


                                     

오르시아 매장 전경사진을 첨 상담하러 갔을 때 못찍어서 정말 이번에 큰맘먹고 계속 찍었습니다.

2층에는 수입 디자이너 제품 1층에는 오르시아 자체 디자인 제품이 전시되어있구요.

2층이 복층식 구조로 되어있어서 천장이 굉장히 높아요.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의... 역시 보석파는 곳이구나 싶어요 ㅎㅎ

저 검정색 다이에 다 반지가 있는데 저희는 반지고를때 매장을 한바퀴 돌면서 거의 30개를 골라서 껴봤던 것 같네요.

결국 거의 마지막에 눈에 들어온 디자인이 선택되었구요.


                                     

명인이 제작한 수제 자개함이래요. 부모님 예단 드릴 때 케이스가 이렇게 고급스럽다면 주는사람 받는사람 다 만족스러울 것같아요. 자개가 참 영롱하더라구요. 



                                     

짜잔! 반지를 받아서 껴보았습니당!!! 아주 잘 맞아요.

예랑이는 레몬골드, 저는 핑크 골드로 했는데. 

손 마디가 굵은 예랑이가 제 사이즈의 2배더라구요.

상무님이 예랑이 호수가 커서 금 진짜 많이 들어갔다고... 녹여서 만들면 종로에서 3개는 나올거라고 하시는데... ㅎㅎㅎ

믿거나 말거나 이지만, 여튼 엄청 묵직했어요.

무게감이 다르더라구요. 그리고 엄청 고급스러웠어요.


근데! 디자인이 좀 달라보이는 거예요.

안그래도 중간에 연락이 와서 다이아가 좀 더 커져도 괜찮겠냐고 하셨는데 크면 더 좋지! 하고서 감사합니다 하고 받았거든요.

그래서 다이아 알이 조금 커지다 보니까 달라보이는 거였어요.

기존 디자인이랑 비교해서 보는데 확실히 다르더라구요.


사진은 디자인 저작권문제로 뒷면만 올려도 된다고 하셔서 뒷면만 올립니다 ㅠㅠ

자랑하고 싶은데 아쉽네요...ㅠㅠ


                                     

요렇게 박람회 혜택으로 받기로 한 어머님들 브로치와 함께 들고 나왔습니다 ㅎㅎ


                                     

뒷풀이로 와인바가서 자축을 했습니당!

이렇게 원목 케이스에 담아 줍니다.

제 반지는 두개가 분리되서 가드링 같은 느낌을 느낄 수 있어요!

다이아가 좀 커지니까 예랑이꺼가 더 예쁘더라구요!!


진짜 넘 만족스럽게 예물 나와서 받아오니 기분이 참 좋아요.

결혼식이 10월인데 그때까지 잘 보관했다가 끼기로 했어요...ㅎㅎ(빨리 껴보고 싶습니다)



예랑 예신님들 오르시아 꼭 방문해보세요~ 예쁜 디자인 많아요!!

정말 서비스 상담도 너무 좋고(곽민준 상무님 진짜 짱이예요ㅠㅠ)

오르시아 웨딩앤 다이렉트웨딩 제휴 업체 혜택도 있으니 가서 상담받아보시면 참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