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반지 오르시아에서 하고 왔어요 - KHJ님의 후기

결혼을 앞두고 전부 알아보고 결정할 것도 고민되는 것도 정말 많더라고요.

그중 중요한 결혼반지를 오늘 드디어 오르시아 매장에 가서 직접 보고 고르고 왔어요. 


오르시아에서 반지를 하기까지 많은 검색과 많은 리뷰들을 보고 선택을 했고,

마지막까지 백화점에서 할까, 종로에서 할까, 그래도 전문으로 하는 오르시아에서 하는 게 좋지 않을까 둘러보고 하다가 고민고민고민 끝에 저는 예랑과 함께 오르시아에서 결정했습니다.


저희는 지하철을 타고 갔는데 지하철역 근처에 있어서 자차를 이용하지 않으셔도 불편함 없이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파스쿠찌가 있는 건물 5층으로 올라가서 문 옆에 벨을 누르면 직원분이 오셔서 문을 열어주세요.

코시국이니까 입구 앞에서 열 체크, 손소독제, QR 체크인을 하고 나서 둘러볼 수 있어요.


들어가자마자 입이 벌어질만한 티아라가 보여요.


























괜히 티아라를 보자마자 벌써 두근두근했어요.

*이건 안 비밀인데... 여기서 결혼 반지하 면 티아라를 촬영 때랑 본식 때 대여도 해주신다고 해요. 벌써 기대가 되네요~





들어가서 둘러보다 보면 벽에 이렇게 일부 티아라가 있어요. 

더 자세히 하나씩 보고 싶지만

오늘의 목적은 결혼반지!!!!!







역사가 있는 오르시아!!

역시 잘 선택한 거 같아요.




유명 연예인들도 선택하고, 드라마, 영화 같은 데에도 오르시아에서 협찬도 하고 그러나 봐요. 


벽을 보고 있다 보니

저희를 담당자분께(맹상범이사님께) 안내를 해주셨어요.


저희는 결혼반지를 가서 고를 생각만 하고,

반지 디자인은 생각도 안 하고 갔어요.



선택 장애가 온 우리 커플에게

친절하게 하나씩 설명도 해주시고,

이런 디자인, 저런 디자인, 요런 디자인

보여주시며

저와 예랑이의 손가락에 끼워주시면서

이상형 월드컵처럼

결혼반지

어떤 게 더 이쁘고 마음에 들까

왼쪽 손가락, 오른쪽 손가락에 끼워서

하나씩 탈락시키고 보니

저의 반지 스타일이 구분이 되더라고요!!!

마지막 2개 남았을 때는

다 이뻐서 예랑이라 골랐어요.

(제가 고른 것 같은 기분은 뭘까요?ㅎㅎ)


반지 고른다고 끝이 아니에요.

14K 랑 18K

또 골라야 해요.


저는 반지가 손가락에 있기만 하면 돼서

역시 이 또한 설명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한참을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셨어요~


예랑이 반지에도 다이아로 선택하고

저도 당연히 다이아로 선택했습니다.


제 지인이나, 가족 중에 예물반지 고민하면

무조건 오르시아 가서 보고라도 오라고 하고 싶어요.


매우 만족하고, 오르시아를 선택한 걸

우리 커플에게 칭찬해요


결혼 준비 너무 복잡한데

이렇게 하나씩 준비하는 과정에

누군가 추천해 주면 좋잖아요


저도 많은 고민 중인 결혼 준비 중이신

예비 신혼부부님들에게

조심스럽게

추천드려봅니다.


or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