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예물샵 '오르시아'에서 명품결혼반지 구경하고왔어요! - 짱짱님 후기


안녕하세요! 진정한na, 짱짱입니다:)

요즘 코로나가 심했을 때에 미뤘던 결혼식들이 조금씩 진행되고있는데요.

이럴 때 가장 미루두었던 예물이나 결혼반지들을 많이 보러다니실 것 같아요ㅎㅎ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들을 찾으시는 분들도 계시고

합리적인 가격의 종로 예물샵을 방문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

이번에 짱짱이는 청담예물샵 오르시아에 다녀왔습니다!


어느 브랜드 어느 제품을 구입하든지

자신이 좋아하고 예쁜 것을 구입하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생각하는 저.

이번 방문을 통해 준비하시는 예비신혼부부들에게 좋은 정보를 제공해줄 수 있기를 바라며

항상 꼼꼼히 리뷰하는 짱짱이의 기술 발휘해봅니다!

함께 블링블링 예물 구경하러가요~


청담예물샵 오르시아는 강남구청역 3번 출구에서 도보로 3분 이내에 도착할 수 있는 곳에 있었는데요.

3번 출구에서 나오자마자 나오는 첫번째 골목에서 꺽어 들어가면 이렇게 큰 빌딩이 눈에 띄실거예요.

그곳의 5층에 정말 넓게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5층에 도착하면 이렇게 간판이 보이고 그 옆으로 출입구가 있는데요.

고가의 쥬얼리가 많다보니 항시 오픈이 되어있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방문자를 위해 별도로 벨이 설치되어있어요.

예약하고 도착하셔서 이렇게 벨을 누르면 직원이 문을 열어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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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으로 들어가자마자 갤러리같이 너무나 깔끔하고 넓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에 순간 짱짱이도 정숙했어요...

작은 조형물과 카펫마저도 고급스럽게 느껴지는 공간 인테리어. 

대기실

청담예물샵 오르시아에 도착하면 직원분이 먼저 대기실로 안내를 해 준답니다.

오르시아에서는 연예인 쥬얼리 대여도 많이 하는 것 같아요.

대기실에도 정말 많은 유명인들의 쥬얼리 착용 사진이 장식을 하고 있더라고요ㅎㅎㅎ                                                                                      

대기실 안에는 상담 받으러 오는 사람들이 편하게 음료와 간식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가 되어있어요.

달달하게 당충전 좀 하다가 돌아보게 되었네요ㅎㅎ

2층

청담예물샵 오르시아는 2층까지 있었는데요.

진짜 규모가 400평대의 어마어마한 크기를 자랑하고 있었어요.

와.. 여기에 있는 모든 주얼리 가격만 다 합쳐도 어마무시할 것 같은 느낌이 그냥 들더라고요!!!

2층에는 티아라가 장식되어있었는데요.

대부분 연예인들 협찬으로 많이들 사용하는 제품으로 정말 예쁘고 반짝반짝한 것들이 많았어요.

                                                                            

오르시아에서 예물을 하게되면 티아라를 렌트 받을 수 있더라고요~

종류가 엄청 많아서 고르는 것도 너무나 오래 걸릴 것 같더라고요 ㅜ 

근데 진짜 티아라 넘나 예뻐요♥

                                        
                                     
                                         

무엇보다 반가운 얼굴인 이민정씨-이병헌씨 결혼식 때 사용했던 티아라도 따로 장식이 되어있었는데요.

정말 결혼식 때에 연예인들처럼 공주로 변신할 수 있는 그런 기회가 주어질 것 같은

마법같은 느낌이 드는 티아라 공간이었습니다.


진짜 다양한 종류의 티아라로 짱짱이도 몇개 꺼내서 머리에 얹고싶은 충동을 꾹꾹 눌러담았어요ㅋㅋㅋ

제가 티아라를 구경하면서 넘나 좋아하니

나중에 정말 가장 고가의 티아라를 메인에서 보여주시겠다며 예고를 해주시던 직원분.....

기대기대♥


2층의 다른 공간에는 블링블링한 것에서 벗어나 조금은 미니멀하면서도 어르신들을 위한 장신구들이 진열되어있었는데요.

무엇보다 예물샵이라고하면 뭔가 진주나 다이아몬드만을 가장 많이 생각하는데

이렇게 한국적인 느낌이 물씬나는 장신구들을 보니 반갑고 좋더라고요ㅎㅎ

우리 엄마 나이드시면 이런거 착용하시면 좋을텐데..

짱짱이 돈 많이 벌어야겠는데.. ;;;;;;;

1층

                                         
   
                                         

1층은 2구역으로 나눠져서 진열이 되어있었는데요.

입구는 국내 오르시아 디자인의 명품 쥬얼리와 안쪽의 해외수입 명품 쥬얼리 섹션으로 나눠서 전시가 되어있었습니다.

진짜 쥬얼리샵이 아니라 전시회에 온 것 같은 느낌이죠? ㅋㅋㅋ

먼저 살펴본 곳은 수입명품쥬얼리 코너였습니다.

작지만 정말 알차게 준비가 되어있었는데요.

                                     
                  
                                     
                                 
                                     

요즘은 화려한 것보다는 실용적이고 단순한 디자인을 선호하는 편이라서 그런지

심플한 디자인의 반지들이 많았습니다.

예물뿐만 아니라 연인관계에서 커플링을 하러 와도 손색이 없을 것 같더라고요~

                                     
                              
                                     

가장 기본적인 심플한 디자인을 착용해보았는데요.

첫번째는 뭔가 아빠가 많이 착용할 것 같은 느낌이라 별로인데

심플한 네모모양의 컷팅이 들어간 반지는 그냥 일상생활에서 착용하고 다녀도 좋을 것 같은.

요새 짱짱이는 반지도 많이 착용하는데 요런 디자인도 괜찮더라고요~

                                     
                                 
                                    
                                     
                                 
                                     

심플한 디자인을 봤다면 조금 더 가격대가 있는 제품들을 봤는데요.

오호호~

첫번째는 알이 블링블링합니다.... 

실생활에서 착용하고 다니기는 힘들어도 유니크한 디자인과 알의 크기가 넘나 예쁩니다.

사실 이렇게 전시되어있는 것들은 실제 다이아몬드를 셋팅해놓지 않은데 여기는 다이아몬드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반짝임이 다른건가 ...

두번째 제품은 남녀 커플링이나 결혼예물반지로 나눠끼기 좋은 디자인으로

안의 보석 부분이 손으로 돌리면 빙글빙글 돌아가는

유니크한 디자인이더라고요.

요것도 심플하니 예뻤어요.

알이 많이 박혀있어서 심플한 건 아닌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1층의 메인 공간인 오르시아 디자인들을 살펴보는데요.

앞서 2층 티아라에서 넘나 감탄하며 예쁘다를 연발했던 짱짱이에게 예고했듯이 최고가의 멋진 오르시아 티아라를 여기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7억원 상당의 티아라로 대여는 200만원.

보기에는 다른 화려한 티아라보다 깔끔하고 심플하다는 느낌이 들지만

대여를 하게되면 세콤직원 2명과 오르시아 직원 2명이 보안을 위해 같이 출동한다고합니다.

와....

영화다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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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영화같은 그런 체험 한번쯤은 하고싶다는 충동이 들만큼

반짝반짝 영롱합니다.

                                                                             

국내 오르시아 디자인으로 완성된 1층의 주얼리들은 디자인이 너무나 다양하고 많아서 

결정장애인 짱짱이같은 사람에게는 힘든 공간이었습니다.

정말 다 예뻤거든요 ㅜ 

그래서 정말 고르기 힘들다는 생각을 했는데

역시 여러 사람들을 상담해보신 직원분께서 가장 많이 선호하는 디자인과 최고가의 제품들을 소개해주시겠다고 하셨어요.

                                     
                                 
                                     
                                 
                                     

그렇게 소개를 해 주신다고하시니 마음이 한결 편해졌다는ㅋㅋㅋㅋ

우선 최고가의 제품은 그냥 보기에도 블링블링 예쁩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기본적인 스타일로 평상시에도 착용하면서 지낼 수 있는 활용적인 디자인을 많이 선호해서 깔끔한 디자인들도 괜찮더라고요~

                                     

알이 조금 튀어나와있지만 옆에도 화려하게 장식이 되어있어서

짱짱이의 손이 그리 예쁘다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이상하게 이 아이를 착용하니 손이 한층 밝고 예쁘더라고요. 히힛!

                  
                   

가장 맘에 들었던 디자인은 이거예요.

실용적으로 착용할 수 있으면서 짱짱이가 좋아하는 로즈골드와 블링이를 합쳐놓은 아이♥

커플링으로도 손색이 없겠죠?

                                     

결혼반지하면 가장 기본적으로 생각하게되는 다이아반지와 가이드링!

요런 톡 튀어나온 다이아몬드 반지도 가지고있으면 참 좋지요..

가이드링은 기본으로 다들 하는 것 같아요.

이렇게 매치해서 착용하니 결혼식장 들어가야할 것 같은 느낌입니다.

ㅍ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연예인들 협찬으로 가장 많이 나가고 있는 오르시아의 이니셜 목걸이인데요.

원하는 이니셜을 새겨주고 2라인으로 투박해보일 수 있는 것을 여성스러운 느낌으로 변신시켜주는

디자인의 예쁜 목걸이까지 보고왔답니다!

착용해보면 욕심날 것 같아.. 눈으로 보고왔습니다ㅎㅎㅎㅎ


정말 다양한 디자인의 장신구부터 티아라까지 혼을 쏘~옥 빼놓는 공간

청담예물샵 오르시아.

직원분도 엄청 친절하시고

예물에서부터 일반 장신구까지 모든 것들을 섭렵한

좋은 제품의 예쁜 디자인까지 갖추고 있는 곳으로

구경하면서 짱짱이 눈까지 블링블링해졌답니다.


짱짱이는 부분부분만 담았지만 직접 가서 보시면 또 느낌이 다를거예요ㅎㅎ

예물이나 결혼반지

아니면 어르신과 개인 장신구 그리고 커플까지

모든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는 명품주얼리샵 오르시아 방문기였습니다!

[출처] 청담예물샵 '오르시아'에서 명품결혼반지 구경하고왔어요!|작성자 짱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