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예물 청담 커플링은 오르시아-love_zzin님 후기

커플링이나 프로포즈반지, 다이아몬드예물 반지로 유명한 곳 혹시 아실까유?




흔하지 않은 나만의 커플링이나, 악세사리 없을까해서 다녀왔습니다.



오르시아

주소 : 서울 강남구 선릉로131길 12 로뎀빌딩5층 (강남구청역 3번출구 121m)

전화 : 02-542-6344

시간 : 10:00~20:00

주차가능,  무료발렛주차



강남구청역 주변 파스쿠치나 에머이 하시믄..

아! 거기~! 하실 거기에요.

ㅎㅎㅎ

파스쿠치건물 5층이거든요 ^^


2층에 웨딩샵부터 에이전시등이 입점해 있더라구요.

웨딩샵도 있으니,

예신 드레스부터 예물까지 한번에 해결가능하겠네요.



주차는 건물 지하1층으로 내려가시면 넉넉한 공간에 주차 가능하시구요.

주차도 귀찮다.. 하시는 분은

무료 발렛주차도 해주시니 편하게 맡기셔도 될거같아요.

ㅋㅋㅋ

주차요금은 30분에 2,000원이구요.

매장에서 주차확인 받으시면 1시간까지 무료랍니다.


편하게 주차후 5층 오르시아매장으로 가볼께유.



믿고 사는 우수상품 입점매장.


한국공항공사에 인증하는 매장이라는 거쥬?


매장에 들어가니,

제일 먼저 눈에 띄는 정중앙에 자리잡은 티아라


"오화"


OH WHA 라는 국내최초 17억 프리미엄 자체 제작 티아라라고 합니다.

총 75.07캐럿의 다이아몬드로 제작되었다고 되어있네요..


잠시..

17억을 머리위에 얹는 기분은 어떨까 상상해 봅니다.

오르시아는 공간이 여러군데로 잘 나뉘어 있었는데요.

중앙 홀에는 정말 방대하고 다양한 독창적인 디자인의 제품들이 전시되어 있어요.

사진으로 담기엔 정말 너무많아요.

ㅎㅎㅎ

영상으로 잠시 둘러보실께유. ^^





중앙홀의 한켠에 있는,


" MASTER'S ATLIER "


작업공방이 내부에 있다는 점!

이런 매장은 처음인거 같아요.

직접 나의 예물반지가 만들어 지는 과정을 볼 수 있도록 마련되어진 공간이니,

더욱 의미있는 나만의 예물이 되지 않을까요?






이번에 매장 리모델링하면서 새로 만들어진 헤리티지관이라고 해요.

오르시아의 50년 역사를 들여다 볼 수 있는 공간이랍니다.


1974년 한 반지세공사가  종로  뒷골목에 딸의 이름을 딴 '영진사'로 시작한 공장이 지금의 오르시아의 모태가 되었다고 합니다.







매장안의 작은 박물관 같은 곳


한눈에 보기좋게 연도별 역사를 볼 수 있어 좋네요. ^^


제가 헤리티지 관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곳이에요.


다이아몬드 마름모꼴의 티아아들..


너무 예쁘지 않습니꽈?

감탄에 감탄을 하며, 사진을 찍어보는데..

눈으로 보는 모습이 사진에 예쁘게 안담기는게 속상하드만요.

ㅎㅎㅎ

실제로 방문하셔서 보셔야 합니다.


헤리티지관의 다른 공간엔 국내제품이 아닌 해외 나라별 섹션으로 구분되어져 전시된 제품들을 볼 수 있다는 점이에요.



유명배우들의 쥬얼리 스타일링부터

2018 백상 예술대상

2011 코리아 베스트 드레스 시상식 공식후원사이기도 했다고 하네요.


왠만한 스타들이 한번쯤은 착용했을 오르시아네요.

꺄악~!





티아라 전용 공간이 있다는 것은..

그만큼 다양한 종류의 티아라가 있다는 거죠?


티아라 종류별 섹션이 나뉘어 있구요.

스타들의 협찬제품도 진열되어 있어 보는 재미도 있더라구요.


실장님은 사진속 제품들이 다가 아니라고 하네요..

방송 협찬과 웨딩촬영등으로 빠진 제품들이 많다고 하니..

오르시아만의 티아라 스케일을 아시겠쥬?





티아라만 예쁘면 뭐합니까..

어울리는 이어링도 있어야쥬..

티아라에 어울릴 다양한 귀걸이도 있다는 사실!


요즘 웨딩 트렌드는 목걸이보다는,

티아라와 귀걸이만으로 스타일링을 한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2층의 티아라 전용공간 맞은편에 있는 곳이에요.


각종 미인대회에도 오르시아가 참여했다는 그런 사진이쥬


앤틱한 디자인들이라 실장님께 여쭤보니,

사극등에 협찬한 제품들도 있다고 하네요.


참 다양한 곳에 오르시아가 뭍어있었네요.



도심속 작은 박물관같은 공간을 둘어보구요.


제가 여기 온 목적이 있잖아유..

ㅋㅋㅋ


커플링 좀 둘러봐야쥬..

구경하느라 잊고있었구만요.


까르**, 불**, 티파*, 타사*등 해외 명품 브랜드들의 웨팅커플링들..

네..참 예쁘지요..

저두 있지요.

그른데.. 가격 아시쥬?


예물준비하다 정작 실생활에 중요한 가전이나 가구들의 수준이 떨어질 수 있지 않을까요?

살다 보니 그렇더만요..

ㅎㅎㅎ

냉장고에  좀 더 쓸걸..

침대 그걸로 할걸.. 

그렇다고.. 명품 copy..?!

전 더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ㅎㅎㅎ


차라리 국내브랜드의 독창적인 그만의 디자인으로 하는게 낫잖아요.




오르시아가 그렇더라구요.


디자인카피가 아니,

오로지 오르시아만의 디자인


가격적인 면에서도 훨씬 경쟁력 있는거 아시쥬?

해외 명품브랜드는 브랜드네이밍벨류까지 붙은 정말 말도안되는 가격이잖아유..


다이아몬드도 등급별, 사이즈별 선택의 폭이 넓으니,

1캐럿 프로포즈 반지부터 3부,5부등 부담없는 반지까지 구매할 수 있다는 점도 참 좋은거 같아요.



각 제품들 마다 출원번호가 있어요.


오르시아만의 단독 디자인 제품이란 거쥬.


더 대박이었던요!!


이곳 오르시아 제품을 구매하시면,

A/S 기간은 무제한 이라는거에요.

거기에..

화이트골드, 옐로골드, 로즈골드중 하나로 선택하셨을거잖아유..

나중에 질리면 컬러도 변경가능하다고 합니다.

헉..

이게 가능한걸 처음 알았어요..

정말 기맥히는 매리트 아니냐며!!




피사 커플링 하나 끼어볼까유?


제 손꾸락이 당췌 가느다랗지 않아..

남자 커플링 끼워봤어유.

ㅋㅋㅋ


느낌보는게 중요하니께유..


넘 단정하고 세련된거 보이시쥬?

아놔..

그냥 가볍게 커플링 보러 왔는데..

다이아가 들어가니 더 예쁘구요..


다른 종류의 커플링들


가드링인줄 알았는데..요아이들도 커플링이라고 해요.




하나하나 다 예쁘지만..

갑자기 다 끼어보고 싶었어요.

ㅋㅋㅋ


한데 모아볼께유..




마지막으로 팔찌만들기 체험을 했습니다.


웨딩쥬얼리 오르시아 이벤트도 있으니, 참여하시면 좋을거 같아요.


팔찌 밴드컬러 먼저 정하시구요.


블랙 OR 베이지


그다음 참을 고르시면 됩니다.




요렇게 탄생석으로 된 참도 있었는데,

아직 클립이 입고가 안되어 출시예정이라고 해요.


전 여름이니 시원한 블루컬러의 참으로 완성을 했습니다.^^



도심속 북적이지 않는 쾌적한 전시관같은 공간에서,

커플링, 예물등 상담 받아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오늘도 덥네유..

시원한 냉모밀 먹으러 가야겠습니다.

ㅎㅎㅎ

쿨~~한 하루 보내시길요!!


http://or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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