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드라마 <너의밤이되어줄게> 촬영 현장 대공개!

지난주

SBS 드라마 너의 밤이 되어줄게

촬영했습니다.

 

SBS 드라마 너의 밤이 되어줄게

 

사람들이 붐비는 이곳은

강남구청역 3번 출구에 위치한

청담예물 중 가장 핫한 이곳!

오르시아입니다.

 

어떤 일로 사람들이 이렇게 모여있을까요?

조금 더 가까이 가볼게요!



 

유난히 눈에 띄는 저 우월한 뒷모습이 보이시나요?

 

다들 짐작하셨겠지만..

 

바로 너의 밤이 되어줄게 남자 주인공 윤태인 역의 배우 ’이준영‘님!!

 

우월한 비율.. 눈이 부셔 고개를 돌린

마케팅 담당자입니다.^^

촬영 내용은 방영 후에 다시 소식을 알려드릴게요.

 


이준영님의 매력 덕분인지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촬영이 진행되었답니다.

오르시아 선택하신 거 후회하지 않으실 거예요!

 

 

이번 주 주말 첫 방송하는

SBS 드라마 너의 밤이 되어줄게

정인선, 이준영, 장동주, 김종현, 윤지성, 김동현 등 출연합니다.

 

몽유병을 앓고 있는 월드 스타 아이돌과 비밀리에 이를 치료해야 하는 신분 위장 입주 주치의의 달콤 살벌한, 멘탈 치유 로맨스 드라마입니다.

 


정인선씨 - 인윤주 役

타고난 말발과 친화력으로 외로운 할머니, 할아버지를 상대로 여행 가이드를 하며

내 집 마련의 꿈을 키우던 중

우연한 사건, 사고에 휘말려 아이돌 밴드 루나의 숙소에 위장 취업하게 된답니다.

 


루나 멤버

 


이준영-윤태인 役

데뷔부터 세상 두려울 것 없이

성공 가도만을 달려오던 월드 스타 아이돌 밴드 ‘루나’의 리더이자 보컬, 프로듀서라고 해요.

입주 주치의로 들어온 인윤주와 사사건건 얽히며 변화하게 된대요.

 

아이돌 드라마에 몽유병이라는 소재가 겹쳐서

어떤 로맨틱 코미디로 탄생할지 기다려지는 작품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