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와감자탕 웨딩링은 오르시아

KBS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을 통해서

오르시아 매장과

오르시아 디자인을 만나 보실 수 있었습니다.



요즘 가장 핫한 화제의 드라마

달리와 감자탕을 통해서

쾌적하고 아름다운

2층 매장의 전경을 느껴 보실 수 있습니다.

 

달리와 감자탕 13회

 


 

장태진 웨딩링

진무학 달리의 키스엔딩

떳떳하게 사랑하고 싶어요!

 

 

 


매몰차게 떠날 땐 언제고 집착처럼 달리를 구속하고 있는 세기그룹 장태진.

사실 장태진이야 말로 달리와감자탕에서 가장 무서운 빌런이고

장태진 역의 권율 연기 역시 인정받는 배부인데

개인적으로는 캐릭터가 임태픽트가 약하다는 생각이 들죠.

 

권율 연기 정도라면 서사를 좀 더 살려서 장태진과 달리 파혼이유 라든지

달리에게 이렇게 집착하듯 떠나지 못하는 이유 등을 살렸으면 좋겠어요.

 





 

달리와 감자탕 13회에서 떡 줄 사람은 생각도 않는데

장태진은 혼자 달리에게 줄 웨딩링을 보러왔다.

 

당연히 결혼하게 될거라 말하는 장태진을 보며

달리는 어떤 마음이 들었을까요?

 

 



웬만한 아파트 한 채 가격과

맞먹는 다이아몬드 웨딩링,

거기에 걱정 없이 원하는 전시를 마음껏 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장태진의 제안은 누가 들어도 매력적이지만, 달리는 장태진의 사업 거래 같은 이런 제안보다 진무학의 언행불일치 거래에 여전히 마음이 기울어있다.




진무학에게 달리를 빼았길까봐 초조해진 장태진은 결국 가까이 가면 냄새나고 더러워진다는 상처되는 말로 진무학을 몰아세우고 자신이 가진 권력과 힘으로 진무학이 목숨처럼 생각하는 돈돈감자탕을 무너뜨리려 한다.

 

장태진이 진무학에게 해를 끼치지 못하게 막는 일은

달리가 장태진의 곁에 서는 것 뿐이라 생각한 달리

 

이대로 진무학과 달리는 끝나는걸까요?


달리와 감자탕 웨딩링



 

달리와 감자탕

 

세기그룹 장태진이사가 고른

세상에 단 하나뿐인 반지

 

오르시아 다이아몬드 웨딩링




 


클래식한 쉐입의 밴드에 브릴리언트 다이아몬드를 사용하여

반짝임을 극대화한 프로포즈반지로

 

 

메인 다이아몬드 주변을 멜리 다이아몬드가 2층으로 둘러싸여

다이아몬드의 아름다움과 화려함이 더욱 돋보이는 디자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