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시아, 실용성 강조한 결혼 예물 공략 박차


1
/제공=오르시아

결혼 예물업체 오르시아는 서울시·경기도 등 각 지역별 주요 박람회장에서 웨딩박람회를 주최하고, 간소화하는 결혼식의 추세에 맞춰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11일 밝혔다.


특히 오르시아는 과감한 면세점 입점 전략 등을 통해 신혼 부부 및 예비 부부들에게 다가간다는 방침이다. 실제 오는 15일부터는 롯데면세점과 현대면세점에서도 오르시아 제품 구매가 가능하다.


한편 오르시아는 최근 10여년간 결혼 예물 시장의 핵심이 실용성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웨딩시장이 또 한 번의 변화를 맞이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오르시아 관계자는 “이 같은 트렌드에 맞춰 실용적인 제품 제작은 물론, 개인에 맞춤화 한 디자인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kse30@asiatoday.co.kr



단 한 번의 결혼예물, 50년 역사를 가진 오르시아에서 웨딩밴드를 만나보세요.

My muse, ORSIA 

당신이 꿈꾸던 상상을 이루어내다, 그 이상의 감동 오르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