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시아, 예비 신혼부부 트랜드 반영한 신제품 3종 선봬

두빛나래·은가비·빛의공간
디자인·실용성 갖춘 다양한 디자인


오르시아신상
오르시아 신제품 3종. 두빛나래·은가비·빛의 공간(왼쪽부터)/제공=오르시아

웨딩 주얼리 브랜드 오르시아가 최근 신제품 ‘두빛나래’와 ‘은가비’, ‘빛의 공간’을 출시했다.


13일 오르시아에 따르면, 유행보다 자신의 개성과 취향에 따라 스타일링을 하는 최근 MZ세대 예비부부들의 트렌디에 맞춰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였다고 설명했다.


‘두빛나래’는 순우리말로 두 분의 삶이 빛나고 날개를 펼치라는 의미이며 ‘은가비’는 은은한 가운데의 빛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는 두 사람의 밝은 미래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디자인했다. 두빛나래와 은가비는 최근 들어 다시 각광받고 있는 메인 스톤이 도드라지는 형태이지만 데일리로 착용하여도 편안하게 생활 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있다. 남녀 웨딩밴드가 같은 디자인이어야 한다는 기존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시밀러링 디자인을 적용하였다.


‘빛의 공간’은 남녀 유사한 시밀러링 스타일의 커플디자인에 가드링과 솔리테어링을 함께 선보인 구성으로 신랑 신부 모두 본인의 취향대로 다양한 디자인을 선택 할 수 있게 디자인 했다. 트렌디하면서도 편안한 착용감 실용성까지 추구하는 요즘의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추천되는 제품이다. 남성 반지에는 전면에 세로결무늬와 사이드 측면에 컷팅 각을 주어 포인트를 주었으며 여성반지에는 최소한의 디자인을 적용한대신 옵션으로 가드링을 선택해 레이어드하여 화사하게 착용 할 수 있게 했다.


오르시아는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 3종 모두 메인스톤이 도드라진 시밀러링 스타일의 디자인을 내세웠다. 한동안 메인스톤없이 멜리다이아몬드링이 주도하던 웨딩주얼리시장에서 최근 들어 레트로가 유행하며 다시 메인스톤이 도드라지는 형태가 각광받고 있는 것을 주시했다는 설명이다. 또한 오르시아의 반지는 특유의 자체공방 제작 기술력으로 착용안한 듯한 편안함과 묵직함을 제공한다.


오르시아 관계자는 “최근 예비부부들은 유행보다 자신의 개성과 취향에 따라 스타일링 하게 되면서 획일적이지 않고 나만의 정체성을 표현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모두 소비자들이 오랜 시간 만족하며 편하게 착용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물론 나만의 개성을 위한 디자인과 실용성까지 더해졌다는 점에서 적극 추천한다”라고 말했다.



박지숙 기자 jspark@asia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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