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시아, ‘K-주얼리’ 이끈다…글로벌 경쟁력 강화


'주얼리 한류' 위해 브랜드 리빌딩



오르시아는 최근 홀리데이 시즌을 앞두고 웨딩밴드 ‘빛의 공간’(왼쪽)과, ‘해늘’(오른쪽)을 출시했다./제공=오르시아



프리미엄 예물 주얼리 브랜드 ‘오르시아(ORSIA)’가 브랜드 리빌딩을 전개하며,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16일 오르시아에 따르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을 정조준하기 위해 브랜드 이미지 리빌딩을 계획했다.


오르시아는 그간 하이퀄리티 예물 감성 디자인을 담아낸 제품을 선보여 국내 예비부부 고객층을 탄탄하게 형성했다. 이번 브랜드 이미지 리빌딩은 프리미엄 이미지는 그대로 두고, 브랜드 방향성과 메시지를 보다 글로벌하고 친숙하게 하는 목적을 둔 작업이라고 설명했다.


프리미엄 무드에 면세점을 통한 외국인 고객과 예비부부 이외에 일반 고객들에게까지 접근성을 높였다. 이를 위해 글로벌 다이아몬드 감정서인 GIA 감정서 위주의 제품과 직수입을 통한 저렴한 가격을 통해 고객에게 부담 없는 구매를 할 수 있도록 도왔다.


강남 대규모 매장과 면세점 입점은 물론, 최근 홈페이지를 개편해 원거리 고객들의 제품 디자인을 매장 방문 전 보기 쉽게 편의성까지 높였으며 실시간 고객 문의가 가능한 온라인 채팅 서비스도 운영한다.


오르시아 관계자는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브랜드 고유 이미지를 보호하고 고객 신뢰와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디자인 자산을 보호하고, 이에 따른 마케팅 활동, 경쟁력 있는 유통 환경 구축 등 오르시아의 아이덴티티를 더욱더 굳혀 고객 유입 폭을 넓히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오르시아는 최근 홀리데이 시즌을 앞두고 웨딩밴드 ‘빛의 공간’과, ‘해늘’을 출시했다.


오르시아는 “두 웨딩 밴드는 남자반지는 심플하며, 여자반지는 레이어드링이 유닛으로 디자인된 모델이다. 때로는 심플하게도 때로는 화사하게도 두 가지 느낌으로 착용할 수 있게 디자인된 제품으로 최근 고객들에게 많은 관심과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박지숙 기자 jspark@asia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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