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ille Mercadelli-Park
French artist, she lives and works in Paris.
She studied painting at the Valence Fine Arts School in the south of France.
Influenced by Biology, Illustration and Oriental paintings, she expresses her own worldview through her watercolor and ceramic works. She also used lacquer after an art residency at the Tongyeong Lacquer Art Museum.
She is currently art teacher at the Gustave Roussy Cancer Center and work on educational projects with several Museum.
까미유 메르껑델리-박
프랑스 예술가인 그녀는 파리에 살면서 작업을 하고있다.
프랑스 남부에 위치한 발렁스 미술학교 Ecole des Beaux-Arts de Valence 에서 회화를 전공하였고, 파리 소르본 대학에서 예술학 석사를 취득하였다.
생물학, 일러스트레이션 그리고 동양화에 영향을 받은 그녀는 수채화와 도자기 작업을 통해 자신의 세계관을 표현하고 있다. 그리고 통영옻칠미술관에서의 레지던시 이후 옻을 이용하여 작업을 하기도 한다.
현제 귀스타브 루시 암전문센터 Institut Gustave Roussy 소아과미술전임으로 일하고 있으며 여러 박물관들과 다양한 예술프로젝트를 진행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