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을 담은 주얼리

사진. 오르시아 웨딩밴드 <새별>


연인들이 사랑하는데 있어 테크닉이 중시되면

사랑의 엔지니어로 타락하고 만다. 

지금은 엔지니어들이 너무 많고, 

사랑의 시인은 너무도 적다.

– 잔 모로(프랑스 배우 Jeanne Moreau)


오늘은 진부한 옛날 영화라 더 정이 가고 꺼내 보고 싶은 영화 ‘이프 온리’를 소개한다. 눈앞에서 교통사고로 사랑하는 연인을 잃은 남자 이안. 시간을 되돌리고 싶은 그에게 기적처럼, 살아 돌아온 여자친구 사만다가 눈앞에 있다.


‘만약, 단 하루만 살 수 있다면 뭘 하고 싶어?’

망설임 없이 ‘당신과 함께 있고 싶다’고 대답하는 그녀.


단 하루밖에 남지 않은 시간, 그들만의 ‘다른 하루’를 만들어 가는 이안과 사만다의 이야기에 주목할 만한 특별한 주얼리가 등장한다. 바로 사만다에게 선물하는, 그들의 추억이 담긴 참팔찌다.


참(charm) 브레이슬릿

참팔찌는 수 천년 전부터 보호와 행운의 의미를 가진 것으로 여겨진다. 19세기 빅토리아 시대 개인적인 의미와 감성을 담은 참 장식으로 서서히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여러 모티브가 담긴 참은 소망과 행복, 꿈 그리고 사랑을 의미하며 참팔찌는 오늘날에도 추억이 담긴 소중한 선물로, 연인이 자주 찾는 주얼리다.


영화 '이프온리' 속 이안과 사만다가 자신만의 이야기가 담긴 주얼리를 만든 것처럼 오르시아는 오늘날 연인만의 이야기가 담긴 웨딩 반지를 커스터마이징 한다. 사랑과 이야기, 취향을 담아 디자인한 오르시아 반지는 단 한 쌍만을 위한 사랑의 메세지와 이니셜을 새겨 더욱 특별하다.


사진. 오르시아 웨딩링 <핀아>


둘만의 추억을 담는 참팔찌처럼 오르시아의 반지 맞춤 제작 서비스를 통해 다이아몬드처럼 영원한 사랑의 약속과 이야기로 빛나는 주얼리를 만나보자.




추억을 새기는 오르시아

하나뿐인 이야기를 담은 맞춤 웨딩링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