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감정을 담은 오르시아 커플링


사랑하는 사람과의 신체 접촉은 서로의 삶이 닿는 교감의 행위이다. 특히 남녀에게 상징적인 반지의 존재란, ‘견고함’은 물론 ‘따듯한 사랑의 감각’을 내포한다.“따듯한 사랑이 피어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오르시아에서 ‘사랑의 감각’을 표현한 반지 3가지를 추천해본다.


오르시아의 반지 시리즈 3 Type




1. 허그 / Hug

"서로 포용하면서 행복하게 살기를 기원한 작품.”

SETTING PLATINUM, K18, K14, DIAMOND

두 팔로 따듯하게 껴안은 연인들의 모은 손을 형상화했다. 남성의 품 안에 여성을 껴안아 모은 손의 형태는, 서로의 단점도 포용하며 행복하게 살기를 기원한 디자인이다. 밴드 중앙의 바게트 컷 사선 세팅은 포용적인 서로의 사랑이 더욱 빛나듯 신성하고 반짝이는 아름다움이 소중한 광채를 자랑한다.





2. 깍지 / Kkakji

"깍지 낀 두 손처럼, 서로 의지하며 살기를.”

SETTING PLATINUM, K18, K14, DIAMOND

서로의 손을 깍지 끼고 걷듯이, 맞추어가며 함께 의지하는 삶을 기원했다. 손깍지 형태의 밴드 디자인과 멜리 다이아몬드 세팅은 반짝이는 설렘의 멋을 선사한다.


3. 러브 크로스 / Love Cross

"서로를 감싸 안는 사랑의 존재감.”

SETTING PLATINUM, K18, K14, DIAMOND

남녀의 손이 서로를 다정하게 감싸 안는 형태다. 메인 다이아를 중심으로 위아래는 멜리 다이아의 교차 세팅으로 강렬한 사랑의 존재감을 보여준다.



오르시아에서 추천하는 반지는, 이제 서로가 주인공이 되어 오늘을 새롭게 여는 연인들이 더욱 ‘행복한 언어’로 ‘새로운 메시지’를 만들어가길 소망한다.




교감을 전달하는 오르시아

우리의 사랑을 더욱 빛나게 할 웨딩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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