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닮아 꽃처럼 화사한 컬렉션


정호승 시인은 말한다.

“봄이 왔기 때문에 꽃이 피는 것이지, 꽃이 피기 때문에 봄이 온 것은 아니다.”


봄처럼, 삶을 바라보는 ‘올바른 시선’에서 비로소 우리는 ‘꽃’을 피울 수 있다. 그 ‘꽃’은 만개하지 않아도, 시들어도 존재하고 있다는 그 자체로 아름답다.


그리고 우리의 삶도 그렇다.



서로의 사랑을 꽃피우는, 

커플링 스토리 

서로가 ‘꽃’이 되어 사랑의 결실을 맺는, 오르시아 커플링 시리즈 4가지.


1. 피어나/Piuna

“서로에 대한 진정한 사랑이, 꽃처럼 활짝 피어나 행복하기를.” 꽃이 피어나는 형상을 모티브로, 서로 다른 금속을 접목시켰다. 활짝 핀 꽃잎의 볼륨감처럼 풍성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2. 카라/Calla

"순수한 시작처럼, 깨끗하고 맑은 사랑이 피어나 행복하기를." 시작과 순수함의 상징 카라에서 모티브를 얻어 우아한 꽃의 분위기를 표현했다. 밴드 중앙은 금속의 컬러감을 통해 멜리 다이아몬드로 카라 꽃의 수술을 표현했다.


3. 사랑의정원 2 / Garden of Love 2

“눈을 감고 서로를 바라보다.” 따듯한 봄의 아지랑이가 피어나는 형상을 디자인했다. 반지에 새겨져있는 섬세한 조각은 빛이 반사되어 화사하고 따듯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옐로 및 화이트골드, 조각의 조형감은 층층이 쌓인 레이어드의 느낌으로 마치 부셰론 링의 느낌을 자아낸다.


4. 연꽃 / Lotus

“물을 보며 마음을 씻고, 서로의 꽃을 바라보며 아름답기를.” ‘순결’의 꽃말을 지니고 있는 연꽃을 모티브로 디자인한 작품이다. 연꽃잎의 형태를 살려 유려한 곡선미를 표현했고 상, 하단의 화이트 골드 및 옐로 골드가 세련된 볼드함으로 반지의 존재감을 더욱 잘 나타낸다.


수많은 꽃들 중, 특히 나에게만 유난히 돋보이는 하나의 아름다운 꽃. 진정한 사랑으로 서로에게 누구보다 ‘아름다운 꽃’, ‘한 쌍’이 되기를 바라며.


올 봄, 활짝 핀 사랑의 연결자! 화사하게 봄을 닮은 주얼리를 오르시아에서 만나보는 건 어떨까?




꽃을 닮은 주얼리, 오르시아

화사한 꽃을 좋아하는 그녀에게 선물할 웨딩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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