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움과 활용성을 갖춘 웨딩슈즈


설레는 프로포즈의 피날레는 다름 아닌 ‘웨딩 슈즈’다.

결혼하는 신부의 생각과 개성이 뚜렷하게 드러나는 요즘은 유명세에 따라가기보다 나의 취향과 스타일에 어울리는 슈즈를 찾는 센스있는 신부가 많다. 웨딩슈즈는 순백의 드레스에 잘 어울리는 구두이기도 하지만 결혼식 때만 한번 신고 고이 모셔만 두기엔 너무 아쉬운 존재다.


그래서 결혼식 뿐 아니라 평소에도 신을 수 있는 스타일인 ‘글리터 펌프스’는 늘 신부에게 사랑받는 모델이다.

오르시아 역시 지난 겨울, 신부를 위한 핸드 메이드 글리터 펌프스 웨딩슈즈를 제작했다.



오르시아의 글리터 펌프스는 웨딩의 화려함과 우아함을 더하면서도 활용성과 가치를 높일 수 있을 만큼 세련된 디자인을 갖췄다. 

목숨 건 사랑의 모티브인 ‘장미’ 모양으로 디자인한 코사지 주얼리는 영원한 사랑을 드러내며 진주 장식은 ‘행복’을, 다이아는 ‘영원함’을 뜻한다.

‘정열적이고 영원히 행복한 사랑’을 바라는 오르시아만의 마음을 담았다.



의미와 신부의 아름다움을 생각하며 제작한 글리터 펌프스는 웨딩의 순간을 반짝이게 장식하며 웨딩이 끝난 뒤에도 기분 좋은 패션 구두가 된다. 

결혼의 추억을 담아 아름다울 뿐 아니라 따뜻한 설렘까지 가져다주는 오르시아의 글리터 펌프스로 웨딩과 일상 패션, 두 마리 토끼를 잡아보자.




웨딩슈즈도 선물하는 오르시아

웨딩슈즈와 딱 어울릴 웨딩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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