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적 결속을 담은 커플링

자사호(紫沙壺)

중국(中國) 의흥(宜興)의 남자줏빛 진흑의 특색(特色)을 가진 항아리



사랑하는 사람과 차를 마시는 시간은 호감과 정서적 교감을 주고받기 가장 좋은 행위다. 중국의 자사호 역시 차를 담는 도구를 넘어 사랑을 담는 작품이다. 중국 예술계의 살아 있는 전설이라 불리는 한메이린 작가가 제작한 자사호는 예술 정신을 담아 기존의 평범한 틀을 벗어나며 곳곳에 말아올린 이음새로 새롭고 독특하며 기하학적인 형태를 선보인다.




한메이린 작가에게서 영감을 받은 오르시아 자사호의 자사는 ‘자줏빛 모래’라는 뜻으로 자사흙으로 만든 결속력이 강한 주전자의 손잡이 모양을 모티브로 디자인되었다. 손을 맞잡는다면 마음이 만나 서로를 향한 믿음이 생긴다는 뜻이다. 다이아몬드는 측면에 위치시켜 서로를 바라보도록 디자인되었고, 신부 반지는 여성스러움이 강조될 수 있도록 멜리 다이아몬드로 장식했다.



한메이린은 “예술가란 아름다움을 인류에게 알리는 전달자입니다”라고 말한다. 오르시아의 가치처럼 그는 작품에 사랑과 마음을 담는다. 오르시아의 자사호 역시 한 부부의 탄생으로 만들어진 결속과 사랑, 행복한 가정을 이룰 수 있게 해달라는 디자이너의 마음을 표현했다.



연인을 향한 따뜻한 사랑의 표현과 맹세를 표현하고 싶다면 예술처럼 오래 지속하는 오르시아의 자사호로 그 표현을 대신해보자.




예술을 담은 오르시아

내 사랑을 표현할 커플링, 자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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