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기록 신애라, 오르시아주얼리 스타일링!

드라마 청춘기록은 각기 다른 방식으로 청춘을 응원하는 가족들의 모습을 공개하고 있다.

저마다의 방식으로 꿈을 향해 달려가는 청춘들의 곁을 지키는 가족들, 뜨거운 성장기록 속에 또 다른 페이지를 채워나갈 이들의 이야기들이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무엇보다 ‘핫’한 청춘스타 박보검, 박소담, 변우석을 비롯해 하희라, 신애라 등 연기 베테랑들의 만남은 단연 최고의 관전 포인트!


이름만 들으면 청춘들의 이야기만 담은 것 같지만!

모든 연령대들의 고초와 고민들이 담겨 있어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 같아요,




청춘기록에서 박소담에 이어 신애라씨도 오르시아 주얼리를 착용해 스타일링 하셨죠!





신애라는 김이영 역.

해효母, 52세, 미술 전공, 안목대학교 교수 역을 맡았다.


"연예인이 대세야! 트랜디를 읽어요 좀!"


해효를 스타로 만들기 위해 뒷바라지에 열중한다. 기자를 만나거나 영화제작사를 만나 해효의 장점을 어필하고 인맥을 쌓는다. 혜준 엄마인 애숙에게 가정 살림을 전적으로 의지하고 있지만, 동등한 입장은 아니라는 걸, 일 년에 몇 번은 짚고 넘어가야 속이 풀린다. 히스테릭하지만 뒤끝은 없다.








청춘기록 신애라 패션은 인목대학교 겸임교수로 해효를 스타로 만들기 위해서 열성맘을 자초하고 있죠.

부유한 집안인만큼 옷 입는 센스도 굉장히 좋고 집에서 입는 옷도 하나하나 신경쓴 티가 역력합니다.


스타일에 맞춰 오르시아 주얼리를 더해 스타일링 업업!!


청춘기록에서 오르시아주얼리를 함께 보실 수 있기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