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시아, TV조선 예능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 티아라 협찬



‘화요일은 밤이 좋아’는 매회 특급 가수를 모시고 가요계의 특급 대장님과 미스트롯 딸들이 펼치는 갈라쇼에요.

정통 트롯부터 7080가요, 발라드, 댄스까지, 다양한 장르로 노래 대결을 펼치는 TV조선의 대표 예능입니다.


4월 12일 방송에서는 레전드 가수인 윤시내의 노래로 대결을 하는 ‘윤시내 가요제’가 특집으로 꾸며졌어요~

이번 윤시내 가요제에서는 ‘이별에서 영원으로’를 부른 트롯 가수 전유진이 1등 진을 차지하였습니다.

윤시내는 전유진에게 오르시아 티아라를 직접 씌워 주며 축하를 해주었답니다.

그리고 윤시내와 전유진은 80년대 대표 히트곡 ‘공부합시다’를 함께 부르며 스페셜 무대로 대미를 장식하였지요.

이번 회차는 최고 시청률 6.8%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오르시아는 1974년 창립 이래로 한국을 대표하는 명품 웨딩 주얼리 업체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50년 역사와 전통의 기업답게 자사만의 주얼리 디자인과 장인정신으로

다양한 웨딩밴드, 커플링, 프로포즈 반지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1년 최고의 보석세공사, 원석세팅 장인, 폴리싱 전문가와 함께 75캐럿, 778개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오화’ 티아라를 제작하여 업계를 놀라게 하였지요.

오르시아는 국내 최대 티아라를 보유하고 있으며 티아라 제작 능력에서 국내의 독보적 위치에 있답니다.


 


* 사진 출처 : TV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