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사랑> 쥬얼리 협찬


Date

2019년 6월 27일 






단, 하나의 사랑은 사랑을 믿지 않는 발레리나와 큐피트를 자처한 사고뭉치 천사의 판타스틱 천상로맨스 드라마입니다.


“인간을 관찰하는 일은 참으로 흥미롭습니다.
영겁의 시간이 막막한 흑백이라면, 인간은 부서질 듯 찬란하게 색색으로 빛납니다.”
– 천사 ‘단’의 마지막 보고서 中 



기획의도

사람은 참 재밌는 존재다. 행인의 눈빛이 자신을 비웃는 것 같다며 무차별적인 폭행을 저지르는 것도 사람, 화재의 현장에서 제 몸을 던져 타인을 구해내는 것도 사람이다. 사랑해서 상대의 목숨을 빼앗기도 하고, 사랑해서 자신의 목숨을 다 바치기도 한다. 우리 드라마에서는 완벽한 존재인 천사가 불완전한 인간이 되고 싶어지는 과정을 통해 사람이, 사람으로서 지향해야 할 ‘인간성’ 이란 무엇인지를 다시금 되짚으려 한다. 그것은 사랑. 차가운 마음의 여자와 미숙하고 철없는 천사가 만나, 뜻밖의 비극과 험난한 고비 앞에서 오직 상대를 위해 모든 걸 내어놓는 숭고한 선택임을 이야기해보려 한다. 

그 끝이 어찌 될지라도,


그렇게 사랑하는 자들은 서로에게 천사가 되어줄 수 있음을 꿈꿔보려 한다. 여기, 춥고 가혹한 현실 속에 판타스틱한 사랑을 꿈꾸는 이들의 마음을 건드릴 단 하나의 기적이 내린다.



앞으로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을 통해서 오르시아 쥬얼리 제품을 함께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오르시아는 청담에 위치한 50년을 거쳐 2대째 거쳐온 고급 주얼리 매장으로써 고객님들의  사랑받고 있으며 여러 매체를 통해 독보적인 주얼리 제품과 브랜드를 알리고 있습니다. 다양하고 고급스러운 제품과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해 드릴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는 오르시아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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