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시아, TV조선 예능 '화요일은 밤이 좋아' 티아라 협찬





오르시아, TV조선 예능 ‘화요일은 밤이 좋아’ 티아라 협찬



[아시아에이=이예나 기자] 웨딩 주얼리 브랜드 오르시아가 예능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 자사 티아라를 협찬했다고 15일 밝혔다.

TV조선 측에 따르면 TV조선 화요일 예능 ‘화요일은 밤이 좋아’는 매회 가수를 모시고 가요계의 대장님과 미스트롯 딸들이 펼치는 갈라쇼다. 정통 트롯부터 7080

가요, 발라드, 댄스 등 다양한 장르로 노래 대결을 펼친다.

지난 12일에는 가수 윤시내 노래로 대결을 하는 ‘윤시내 가요제’가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번 윤시내 가요제에서는 ‘이별에서 영원으로’를 부른 트롯 가수 전유진이

 1등 진을 차지했다. 윤시내는 전유진에게 티아라를 직접 씌워 주며 축하를 해줬다.

회사 관계자는 “오르시아는 다양한 웨딩밴드, 커플링, 프로포즈 반지를 제작하고 있다”며 “작년에는 75캐럿, 778개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오화’ 티아라를 

제작한 바 있다”고 전했다.


사진출처: TV조선
기사출처 : 아시아에이(http://www.asia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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