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시아, 고급스러우면서 친환경적 신제품 ‘라움’ 출시

샴페인 골드로 '색상의 차별화'
화학처리 하지 않아 친환경 제품


예물전문 브랜드 오르시아가 샴페인골드 컬러의 신제품 ‘라움(Raum)’을 출시했다.

최근 주얼리 업계의 화두는 ‘색상의 차별화’다. 기존의 옐로우 골드, 화이트 골드, 핑크 골드 뿐만 아니라 다양한 색상의 주얼리가 나오고 있다.

샴페인 골드는 옐로우 골드와 화이트 골드의 중간 컬러로, 도금 과정을 제외하고 화학처리를 하지 않은 ‘친환경’ 제품이다. 샴페인 골드는 화이트 골드 제품의 제작 시에 사용되는 화학약품과 오수까지 배출하지 않는다. 이 때문에 민감한 피부를 가진 사람도 안전하게 착용할 수 있다.

또 화이트 골드와 달리 긁힘에도 변색 없는 탁월한 내구성까지 가지고 있다. 샴페인 골드 제품은 언제든지 고객이 원하면 기존의 도금 방식을 통해 화이트 골드로 색상 변경이 가능하다.

오르시아 관계자는 “샴페인골드 컬러는 엔틱하고 빈티지한 디자인과 텍스쳐에 잘 어울린다”며 “결혼 예물에서도 피부톤이 어두운 신랑 고객들에게 많이 선택되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샴페인 골드 주얼리는 최근 고급스런 이미지와 더불어 내구성도 높고 친환경적으로 피부 알레르기가 적어 고객들의 관심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오르시아는 현재 강남본점, 현대백화점면세점, 롯데면세점에서 운영 중이며 올해에는 추가로 신세계면세점에서도 곧 만나볼 수 있다.


지환혁 기자 hh@asiatoday.co.kr


출처: https://www.asiatoday.co.kr/view.php?key=20220427010016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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