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동서양 럭셔리 주얼리의 만남, ‘오르시아 X Zoccai' 브랜드 제휴


Date

2020년 3월 24일 


50년 이상의 핸드메이드 장인 정신, '결혼 예물'을 모티브로 한 스토리텔링 현대극과 사극에 이르기까지 맞춤형 디자인 제작은 오르시아만의 '명장의 혼'이 담겨있다.

'웨딩 주얼리 메인 전시관’을 중심으로 수입 브랜드의 ‘세계관’, 특별한 시그니처 컬렉션인 티아라 쇼룸이 바로 ‘공존’과 ‘연결’을 지향하는 오르시아만의 테마이자 브랜드 스토리 공간이다.

현대인들의 '지속 가능한 취향의 주얼리'를 위해 노력하는 오르시아가 클래식한 이태리 주얼리 브랜드 Zoccai를 국내 최초로 런칭한다고 23일 밝혔다.

  

                                         
사진 : 오르시아 세계관 전경



이태리 귀금속 문화의 특징 중 하나는 한 곳에 모여 귀금속 단지를 조성하고 있는 것이 아닌, 자연 발생적으로 형성된 귀금속 산업이 각 도시별 문화 영향을 받아 발전했다는 점이다.


1839년 이래, 문화의 꽃을 피운 '르네상스'의 중심지이자, '운하의 도시'라 불리는 '베네치아'에서 귀금속 상점으로 출발한 Zoccai는, 화려한 독창성과 품질로 예술적 감각을 그대로 보여준다. 이탈리아 클래식 파인 주얼리로 5대에 걸쳐 계승되어온 Zoccai Jewelry의 성장은, 그들이 가지고 있던 문화적 환경과 심미성으로 주얼리의 새로운 메세지를 구현했다.


                                           


'공존'의 시대이다. 주얼리도 예외는 없다. 주얼리에서 ‘공존’이란 뭘까? 고객이 원하는 방향이자, 예술적 가치를 높이는 방법이기도 하다. 승부의 세계, ‘나’만을 주장하는 경쟁보다 다양성이 인정되는 '창의성'과 '믹스매치’이다. 상호보완을 통한 적극적인 상생 협력과 콜라보레이션은 주얼리가 비단 장식적인 요소에 머무는 것이 아닌, 자신을 표현하는 문화적 취향이자 소통으로 연결되는 상징이 될 것이다.


 오르시아의 국내 제작된 제품들은 디자인 비용과 중간 유통비용을 줄였고, 수입제품의 경우 '엄선된 상품과 기술력의 검증을 바탕으로' 직수입하기 때문에 가격거품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브랜드 런칭 기획은 오르시아(ORSIA) 이니셜이 가지고 있는 상징 “독창성(Originality), 사랑(Romance), 다양성(Spectacle), 주체성(Identity), 감동(Attraction)” 총 5가지 주제와도 맞닿아있다.


다양한 장르 융합은 물론, 동양의 전통적 요소인 단아함, 서양의 화려함으로 현대 주얼리의 다양성과 트렌디한 '주얼리의 유희'를 선사할 것이다. Zoccai 런칭을 시작으로 오르시아의 폭넓은 브랜드 제시는 물론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주얼리 큐레이션 및 맞춤 스타일링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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