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오르시아, 주얼리 커뮤니케이션으로 '소통의 해답' 찾아


Date

2020년 3월 25일 


연출이 아닌, '공감'과 '정보 제공' 그리고 '진정성'



(서울=YBS뉴스통신) 노재성 기자 = 50년의 장인 정신, 오르시아는 국내 럭셔리 결혼예물 브랜드를 시작으로 기술력과 혁신을 결합한 독창적인 주얼리 제작을 위해 노력한다. 취향과 안목이 다양해진 소비자들은, 온라인 콘텐츠를 통해 손쉽게 스타일과 브랜드를 탐구하고 선택한다. 그러나, 넘치는 정보의 홍수는 오히려 만족스러운 판단을 더 어렵게 하기도 한다. 상품에 대한 소개와 비주얼로 자극하는 마케팅의 홍수 속에서 소비자들은 피로감을 느끼고 기업도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는 것이 더욱 어려워졌다. 오르시아는 이런 상황을 돌파하기 위해 새로운 관점으로 소비자 만족을 추구하고자 한다. 바로 소비자들의 자발적 참여와 현명한 선택을 위한 '색다른 온라인 플랫폼'을 준비 중에 있다.



오르시아의 '주얼리 큐레이션'

다양해진 문화생활과 자신의 취향에 민감해진 소비자들에게 중요한 것은 제품 및 브랜드에대한 감성'은 물론, 명확하고 객관적인 정보 제공이다. 오르시아는 '주얼리'를 통해 바로 그 의미를 전하고자 한다. 스토리를 담은 자체 제작 주얼리는 물론, 다양한 취향을 저격할 다채로운 컬렉션의 수입 브랜드들을 통해 '스타일링을 위한 폭넓은 주얼리 큐레이션'을 제공할 것이다. 기존 온라인의 주얼리 홍보는 기술과 디자인적 부분을 명시해 비주얼과 고급화 전략에만 초점이 맞춰졌왔다. 그러나 오르시아의 큐레이션은, 우리의 삶과 일상 속으로 들어가 단순한 온, 오프라인 접점의 개념을 뛰어넘어 고객별 다양한 시선과 상황에 맞는 주얼리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에 중심을 둔다. 사람마다 풍기는 이미지가 다르듯이, 저마다 어울리는 주얼리 스타일도 다른 법.



오르시아 관계자는 무조건적인 트렌드를 따라가기보다 시간이 지나도 빛을 지닌 주얼리 디자인을 추구한다. 결혼예물을 시작으로 현대극과 사극에 이르는 수많은 셀러브리티들의 사랑을 받아온 주얼리 브랜드, 오르시아. 이제는 소비자들의 폭넓은 취향과 현명한 선택을 위해 '주얼리의 선한 영향력'을 선사할 것이다. 주얼리에 정답은 없다. 착용했을 때 조화롭게 빛나는 기분 좋은 주얼리가 바로 자신을 주인공으로 만들어주는 선한 영향력이 될 테니까.



오르시아는 50년 전통 국내 헨드메이드 장인 정신으로 '스토리텔링' 웨딩 주얼리를 제작한다. 현재 럭셔리 결혼예물 브랜드를 시작으로 패션과 웨딩 주얼리를 아우르는 디자인 개발에 노력 중이다. 세계적인 브랜드와의 협업으로 럭셔리 파인 주얼리의 다채로운 컬렉션을 선보이는 오르시아는, 다양한 캠페인과 주얼리 큐레이션을 통해 '새로운 주얼리의 유희'를 선사한다. 나아가 주얼리의 모티브가되는 패션, 사랑, 주체적 여성의 아름다움에 대해 '주얼리의 다양성'과 '감각적인 스타일'의 컨텐츠도 폭 넓게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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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시아, 주얼리 커뮤니케이션으로 '소통의 해답' 찾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