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럭셔리 주얼리 오르시아, 주얼리 트렌드로 다각화


Date

2020년 3월 27일 


[잡포스트] 정아름 기자 = 잦은 유행과 이슈의 시대는 오히려 자신만의 취향을 더 찾게 되고 표현하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단조로운 의상에, 자신의 이미지를 조금 더 멋지고, 아름답게 표현하고 싶을 때, 센스 있는 주얼리 선택과 매치는 스타일을 완성해준다.

‘완성이란, 덧붙일 것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더 이상 뺄게 없는 상태이다.’ 라는 정의를 떠올릴 수 있게 해준다. 다양한 개인의 취향을 반영해, 과하지 않은 세련미와 화려한 고급스러움을 맛보고 싶다면, 지금 오르시아에서 새롭게 런칭되는 주얼리를 주목해도 좋다. 국내에 새롭게 소개되는 이태리 파인 주얼리 브랜드 Zoccai를 통해 주얼리 트렌드를 제안한다.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스타일리시한 '멀티 주얼리'

레이어드와 믹스 매치가 중요해진 시대. '꾸민 듯 안 꾸민 듯' 심플하지만 포인트가 되어 빛내 주는 주얼리는 기본. 서로 다른 체인을 레이어드 한 목걸이, 화이트 골드와 옐로 골드의 믹스 매치 또한 유니크하고 신선한 스타일을 보여주는 사례다. 그날 입은 의상과의 조화, 주얼리의 장점을 살려 자신의 스타일을 나타내는 것도 하나의 우아한 표현 방법이 된다.



의미와 이야기가 담긴, '스토리 주얼리'

주얼리에도 '모티브'를 둔 스토리 디자인이 각광받는다. 이야기가 담겨있어 의미 있고 소중한 주얼리들은 이탈리아 문화와 삶에 대한 Zoccai만의 메세지가 녹아있다. 그에 걸맞는 디자인의 주얼리 착용은, ‘일상 속 예술 같은 삶’을 선사한다.



시간이 지나도 멋스러운, 클래식한 '파인 주얼리'


클래식이라고 하면 레트로(Retro)스타일의 고전적인 느낌만을 떠올리지만 요즘 트렌드를 아우르는 클래식이란, 고급스러우면서도 분위기있는 다양한 코드를 선사한다. 두고두고 오래 착용이 가능한 클래식한 주얼리들은 보기에는 비슷해도 '기본'과 '현대적인 세련됨'을 상징하는 '동시대적 감성'을 살리기 좋은 아이템이다. 이런 점에서, 새로워진 뉴트로(New-tro)스타일은 자연스러운 포인트가 되어 시간이 지나도 빛을 발하는 우아한 멋을 선사한다.



50년 전통, 국내 핸드메이드 장인 기술로 '스토리텔링 주얼리'를 제작하는 오르시아는 다양한 파인 주얼리를 선사한다. 럭셔리 결혼예물 브랜드를 시작으로 패션과 웨딩 주얼리를 아우르는 디자인 개발에 노력 중이다. 국내 첫 선을 보이는 이태리 파인 브랜드 Zoccai 런칭을 통해 현대 주얼리의 다양성과 감각적인 스타일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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