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은 무조건 비싸다?”…청담예물 둘러싼 오해 몇 가지

“명품은 무조건 비싸다?”…청담예물 둘러싼 오해 몇 가지


 

[TV리포트=김예나 기자] “청담예물은 무조건 럭셔리하다?” “귀금속은 종로가 싸다?” “디자인은 청담에서, 구매는 종로에서?” 예물준비에 나선 예비부부들 사이에서 사실로 둔갑해 돌아다니는 소문이다. 일반적으로 청담동 소재 숍에 구비된 예물의 경우 고 퀄리티를 자랑하지만, 그만큼 가격도 높다는 것. 반면 종로 귀금속 매장은 저렴한 가격으로 예물을 마련할 수 있다고 알려졌다.

하지만 이는 대다수 소비자들에게 잘못 인식된 선입견 중 하나다. 금값은 종로나 청담이나 똑같다. 다만 종로는 도매시장으로 청담은 소매시장으로 형성됐다. 즉 종로시장에서 물건을 구입한 청담숍이라면 가격 일정부분 오르는 것은 당연한 사실이다.

이 때문에 고객들은 청담매장 대신 종로시장을 찾게 된다. 혼수비용으로 이미 많은 돈을 지불한 커플일수록 저렴한 예물에 눈길이 가는 건 어쩔 수 없기 때문. 그러나 자체적으로 도매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면 상황은 달라진다. 종로시장에서 통용되는 가격으로도 소위 ‘청담표 예물’을 얼마든지 구입가능하다.


예물 가격은 금과 다이아몬드(혹은 다른 보석)의 중량에 따른 차이에서 비롯된다. 자체 디자인 및 구매 시스템이 마련된 쥬얼리 브랜드 오르시아 측은 소비자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유니크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청담예물이 무조건 비싸다는 인식을 무너뜨리는데 앞장서고 있는 것.

이뿐만 아니다. 오르시아는 저렴한 판매를 이유로 현금결제를 유도, 더 나아가 강제하는 일부 상인 및 매장과는 다른 이벤트를 제공한다. 카드결제와 차별화된 서비스로 예비부부에게 부담감을 덜어줘 만족스러운 구매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하는 것.

오르시아 한영진 대표는 “무조건 비싸야 명품이라는 편견을 없애고자 한다. 도매가격으로도 얼마든지 명품예물을 살 수 있다”면서 “오르시아에서는 유니크한 디자인, 높은 퀄리티의 제품, 낮은 가격으로 예비부부에게 좋은 결혼 선물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사진=오르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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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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