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 예물샵 오르시아에서 결혼 반지 맞춘 후기 | 요다토끼님 후기


"요다토끼님의 내돈내산 리뷰"


올해 10월 결혼을 하게 되었다ㅎㅎㅎㅎ

결혼 준비를 하다보니 슬슬 결혼 반지를 준비할때가 되었고, 이리저리 알아보다가 오르시아 라는 샵을 알게 되어 정하게 되었다!!!


지하철역은 강남구청역이 제일 가까운것 같았고

논현동, 청담동, 압구정 쪽에 위치해 있다.


우리는 제주에서 가는거라 미리 연락드려 일정 조율 후 예약하고 갔다.

샵에 도착하자마자 맹상범 이사님께서 반갑게 맞이해주셨다.



생각보다 규모가 크고 커플링, 프로포즈반지, 웨딩밴드, 신부예물세트 등등 종류가 다양하게 있었고, 연예인 협찬도 많이 해주는 것 같았다! 



특히 매장 한 가운데 있던 저 티아라,,,,,

17억짜리라고 하셨던 것 같은데 너무 고급져보이고 웅장하고 어마무시해보였따



매장 한쪽에는 직접 반지 디자인하고, 작업 하시는 공간도 있었다. 


일단 우리는 반지 디자인을 크게 생각하고 간 건 아니여서 디자인 고르는데 큰 어려움이 있을 것 같았는데 우리를 상담해주셨던

맹상범 이사님께서 잘 추천해주시고, 설명해주셔서 큰 어려움 없이 고를수 있었다. 

우선 우리는 평소에 반지를 잘 끼고 다니지 않아서, 심플하고 무난한 디자인이 맞을 것 같았다.

그러면서도 독특한 디자인이 눈에 가서 심플하면서도 독특한 디자인으로 고르게 되었다 ㅎㅎ 

너~~~~~~무 심플하기만한건 안이쁜것 같았기에,,,헤헤

손에 끼다보니 다 이쁘고 맘에 들었지만 토너먼트 식으로 보낼건 보내야 된다기에 아쉽지만 최종적으로 우리의 반지를 골랐고

반지를 고르다보니 정작 우리가 최종적으로 고른 반지 사진을 못찍었다!!!! ㅠㅠㅠㅠㅠㅠㅠ집에 와서야 엄마가 보여달래서 생각났다

너무 아쉬워!!! 한눈에 봐도 비싼건 이쁘고...이쁘고...이뻤다.


생각보다 반지 상담이 금방끝났고, 기분 좋게 마무리 하고 돌아올 수 있었다.

상담해주신 맹상범 이사님께서 반지 디자인마다 의미도 설명해주시고 재미있게 해주셔서 더 그랬던것 같다.

단순히 인터넷으로 반지 알아볼때는 그런걸 몰랐었는데 신기했다.

그리고 역시 반지는 사진으로 보는거와 직접 껴보는게 달라서 껴봐야 하는것 같다!


얼른 우리 반지가 나왔으면 좋겠다 ㅠㅠ 사진 찍고 싶어요

다른 분들도 오르시아 가게 되며 좋은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출처 : https://m.blog.naver.com/kame3073/22281897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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