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윈

Between

하늘이 맺어준 천생연분을 표현한 작품

                                   

Setting Platinum, K18, K14, Diamond

ORSIA WEDDING RING

 



다리를 모티브로 한 비트윈 작품은 다른 곳에 있어도 서로를 연결할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메인 다이아몬드는 4발 난집으로 프롱 세팅을 하여 심플하면서도 세련됐다. 곡선 라인의 밴드를 따라 세팅된 멜리 다이아몬드가 반지에  더욱 화려함을 더한다.




단 한 번의 결혼예물, 50년 역사를 가진 오르시아에서 웨딩밴드를 만나보세요.

My muse, ORSIA 

당신이 꿈꾸던 상상을 이루어내다, 그 이상의 감동 오르시아.

Customer Service


영업시간   AM 10:00 – PM 20:00 

                매주 화요일 휴무 /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의 날

대표번호   02-542-6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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